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수
361 김창인 청년정의당 대표, 제22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청년정의당 2023.01.19     605     0

청년정의당 2023.01.19 605
360 김창인 청년정의당 대표, 제21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청년정의당 2023.01.19     568     0

청년정의당 2023.01.19 568
359 이 시대 투명 인간들의 ‘가짜 3.3 노동’, 그들에게 ‘노동자’라는 이..

청년정의당 2023.01.18     532     0

청년정의당 2023.01.18 532
358 뒷담화 외교에 이은 이간질 외교, 대통령이 말 한 마디로 오히려 천..

청년정의당 2023.01.17     570     0

청년정의당 2023.01.17 570
357 장애인 시민들에게 5분도 허락할 수 없다는 법원, 지하철이 떠나는 ..

청년정의당 2023.01.13     581     0

청년정의당 2023.01.13 581
356 얼어붙은 청년 일자리, 윤석열식 노동개악은 얼음물을 쏟아붓는 격..

청년정의당 2023.01.12     609     0

청년정의당 2023.01.12 609
355 김창인 청년정의당 대표, 제20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청년정의당 2023.01.12     546     0

청년정의당 2023.01.12 546
354 김창인 청년정의당 대표, 장혜영 국회의원, 이란 정부 규탄 긴급 기..

청년정의당 2023.01.11     593     0

청년정의당 2023.01.11 593
353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추진을 환영합니다 [이재랑 대변인]

청년정의당 2023.01.10     587     0

청년정의당 2023.01.10 587
352 지방대학이 소멸하고 있습니다 [이재랑 대변인]

청년정의당 2023.01.09     670     0

청년정의당 2023.01.09 670
351 김창인 청년정의당 대표, 제19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청년정의당 2023.01.09     588     0

청년정의당 2023.01.09 588
350 김창인 청년정의당 대표, 윤석열 대통령 교육 개혁안 관련 발언

청년정의당 2023.01.06     682     0

청년정의당 2023.01.06 682
349 춘식이는 봐줘도 카카오는 봐줄 수 없습니다 [이재랑 대변인]

청년정의당 2023.01.06     605     0

청년정의당 2023.01.06 605
348 김창인 청년정의당 대표, 제18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청년정의당 2023.01.05     587     0

청년정의당 2023.01.05 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