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당과 노동당, 녹색당이 다시 연설트럭에 오릅니다.
결국 선고일 지정 없이 4월이 왔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천막농성장을 철거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습니다.
내란 공범 국민의힘은 뻔뻔하게도 야당 의원들을 내란죄로 고발했습니다.
이 상황을 뒤집을 힘은 오직 수백만 시민에게만 주어져 있습니다.
당사가 위치한 구로디지털단지에서 출발해 영등포역, 망원역, 서대문역을 오가며
시민들에게 이번주 토요일 광장으로 모여주실 것을 호소하고자 합니다.
시민 여러분, 당원 여러분.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 4월 1일 화요일 연설 일정
08:00~09:00 구로디지털단지역 2번 출구
11:50~13:00 영등포역 인근
(이후 일정은 취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