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긴급성명] 이제 검찰도 내란동조세력이다
[긴급성명] 이제 검찰도 내란동조세력이다
 
윤석열이 풀려났다. 영원히 가두어도 모자랄 내란수괴가 다시 관저에 들어앉았다. 잡혀갈 때는 어떻게든 모습을 숨기려 들던 자가, 풀려날 때는 당당하게 걸어서 인사까지 하는 모습에 기가 찬다.
 
검찰의 석방 지휘를 납득할 수도, 용납할 수도 없다. 법치는 오늘 무너졌다. 이제 검찰도 내란동조세력이다. 우리는 분명하게 확인한다. 검찰의 무능과 내란 동조로 구속이 취소됐을 뿐이다. 탄핵심판과 내란죄 수사는 그대로 진행되고 있다. 
 
구속취소 됐다고 모든 문제가 종결된 것처럼 선동하는 윤석열의 입장문은 그의 파면이 불가피하다는 확인증서에 불과하다. 다시 시민의 시간이다. 한겨울도 이겨낸 시민들이다. 봄의 투쟁쯤은 가볍다. 시민의 압도적인 목소리로 지금 당장 윤석열을 파면시키자.
 
2025년 3월 8일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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