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9857 | 김동균 부대변인, 이제는 바른미래당의 정체성을 확실히 보여주기 바란다 대변인실 2019.03.29 864    0 |
대변인실 |
2019.03.29 |
| 9856 | 이정미 대표·여영국 후보, 민주당-정의당 공동유세 인사말 대변인실 2019.03.29 637    0 |
대변인실 |
2019.03.29 |
| 9855 | 최석 대변인,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 사퇴 [1] 대변인실 2019.03.29 776    0 |
대변인실 |
2019.03.29 |
| 9854 | 최석 대변인, 김학의 특수강간사건 은폐와 자유한국당의 황교안 대표 비호/세월호 영상 증거 조작 의혹/.. 대변인실 2019.03.29 930    0 |
대변인실 |
2019.03.29 |
| 9853 | 최석 대변인, 4.3 보궐선거 사전투표/Watch your step/자유한국당의 정의란 무엇인가?관련 대변인실 2019.03.29 1379    0 |
대변인실 |
2019.03.29 |
| 9852 | 정의당 3월 29일(금) 대변인실 2019.03.28 782    0 |
대변인실 |
2019.03.28 |
| 9851 | 정호진 대변인, 자유한국당, 역사왜곡 정당 눈에 민주화의 발자취가 보일 리 없다. 대변인실 2019.03.28 883    0 |
대변인실 |
2019.03.28 |
| 9850 | 김동균 부대변인, 민경욱 의원은 손가락질 할 자격 없다 대변인실 2019.03.28 954    0 |
대변인실 |
2019.03.28 |
| 9849 | 김동균 부대변인, 황교안 대표, 이제는 업보를 되돌려받을 때이다. 대변인실 2019.03.28 925    0 |
대변인실 |
2019.03.28 |
| 9848 | 이정미 대표, 기자간담회 발언 및 질의응답 대변인실 2019.03.28 866    0 |
대변인실 |
2019.03.28 |
| 9847 | 김동균 부대변인, KT 부정채용 이석채 전 회장 소환 임박 대변인실 2019.03.28 728    0 |
대변인실 |
2019.03.28 |
| 9846 | 최석 대변인, 자유한국당 인사청문회 보이콧/ '천안함 괴물체' EOTS 영상 삭제 대변인실 2019.03.28 1514    0 |
대변인실 |
2019.03.28 |
| 9845 | 이정미 대표·윤소하 원내대표, 상무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19.03.28 823    0 |
대변인실 |
2019.03.28 |
| 9844 | 최석 대변인, '황교안 대표에게 김학의 차관 임명 만류' 폭로 관련 [1] 대변인실 2019.03.27 700    0 |
대변인실 |
2019.03.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