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3843 오현주 대변인, EU 탄소국경조정제도 시행 관련

대변인실 2021.07.15     747     0

대변인실 2021.07.15
13842 오현주 대변인, 자영업자 차량시위에 대한 경찰의 사법처리 방침 관련

대변인실 2021.07.15     713     0

대변인실 2021.07.15
13841 이동영 수석대변인, 계속되는 산재 사고, ‘문제는 제도가 아니라 정부의 중대재해 근절 의지’

대변인실 2021.07.15     727     0

대변인실 2021.07.15
13840 이동영 수석대변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 국민의힘 입당, 감사원의 중립성 훼손에 대한 사과가 먼저입니다.

대변인실 2021.07.15     684     0

대변인실 2021.07.15
13839 여영국 대표·배진교 원내대표 외, 제26차 상무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1.07.15     1091     0

대변인실 2021.07.15
13838 성민아 청년명예대변인, 박성민 청와대 청년비서관 임명 논란 관련

대변인실 2021.07.14     1243     0

대변인실 2021.07.14
13837 안종민 청년명예대변인, MZ세대 노동조합은 ‘사회적 연대’로 나아가야 합니다

대변인실 2021.07.14     891     0

대변인실 2021.07.14
13836 정의당 7월 15일(목)

대변인실 2021.07.14     567     0

대변인실 2021.07.14
13835 오현주 대변인, ‘대기업 봐주기’ 소프트웨어 진흥법 개악안, 여당은 즉각 철회해야

대변인실 2021.07.14     755     0

대변인실 2021.07.14
13834 오현주 대변인, 국방부의 땜질식 특임검사 임명, 엄중히 지켜볼 것

대변인실 2021.07.14     638     0

대변인실 2021.07.14
13833 오현주 대변인, 한국판 뉴딜, 2.0 발표

대변인실 2021.07.14     903     0

대변인실 2021.07.14
13832 이동영 수석대변인, 투기과열지구 ‘실거주 2년 규제’ 백지화, ‘문 고치라고 했는데 문짝을 뜯어 버린 격’

대변인실 2021.07.14     697     0

대변인실 2021.07.14
13831 이동영 수석대변인, 서울시는 ‘세월호 기억공간’ 일방적인 철거 계획을 중단하고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

대변인실 2021.07.13     683     0

대변인실 2021.07.13
13830 정의당 7월 14일(수)

대변인실 2021.07.13     547     0

대변인실 2021.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