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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4637 오승재 선대본 대변인, '최저임금제·주52시간제 폐지 이야기한 적 없다'는 윤석열 후보의 오리발

대변인실 2022.02.04     971     0

대변인실 2022.02.04
14636 오현주 선대본 대변인, 이재명 후보는 선대위 내의 안희정 성폭력 사건 2차 가해자에 대한 조속한 조치로..

대변인실 2022.02.04     917     0

대변인실 2022.02.04
14635 이동영 선대본 수석대변인 , 심상정 후보 TV토론, 시대정신도 비전도 없는 네거티브 비호감 대선을 정책..

대변인실 2022.02.03     932     0

대변인실 2022.02.03
14634 오승재 선대본 대변인, 이재명·정진상·유동규 무혐의, '대놓고 면죄부' 준 검찰 수사는 국민 기만

대변인실 2022.02.03     711     0

대변인실 2022.02.03
14633 정호진 선대본 선임대변인,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선거전략은 혐오와 차별 조장인가

대변인실 2022.02.03     902     0

대변인실 2022.02.03
14632 오승재 선대본 대변인, 지워진 성소수자 청년의 목소리를 담겠습니다

대변인실 2022.02.03     803     0

대변인실 2022.02.03
14631 이동영 선대본 수석대변인, 김혜경 씨 ‘공무원 사적 이용’, ‘법인카드 유용’위법 여부 엄정한 수사 촉구

대변인실 2022.02.03     801     0

대변인실 2022.02.03
14630 이동영 선대본 수석대변인, 대선후보 TV토론 거리응원전 관련

대변인실 2022.02.03     880     0

대변인실 2022.02.03
14629 이동영 수석대변인, 김혜경씨 '공무원 사적 이용', 이재명 후보는 내로남불하지 말고 대국민사과해야.

대변인실 2022.02.02     880     0

대변인실 2022.02.02
14628 이동영 수석대변인, 더 평등하고, 더 공정하고, 더 풍요로운 설날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대변인실 2022.02.01     819     0

대변인실 2022.02.01
14627 이동영 수석대변인, 양당토론 담합 규탄 정의당 대선전략위원회 긴급 회의 결과..

대변인실 2022.01.30     712     0

대변인실 2022.01.30
14626 여영국 대표, 양자토론 규탄 긴급 대선전략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2.01.30     622     0

대변인실 2022.01.30
14625 이동영 수석대변인, 국민의힘의 선관위 규탄은 적반하장

대변인실 2022.01.30     825     0

대변인실 2022.01.30
14624 이동영 수석대변인, 양주 채석장 토사붕괴사고 관련

대변인실 2022.01.29     844     0

대변인실 2022.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