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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4777 장태수 대변인, 앞뒤 다른 한덕수 후보자의 최저임금 관련 가이드라인

대변인실 2022.04.05     672     0

대변인실 2022.04.05
14776 이동영 수석대변인, 공군 성폭력 사망 사건 특검 무산, 아무리 정치가 비정하다지만 이건 아닙니다.

대변인실 2022.04.05     662     0

대변인실 2022.04.05
14775 장태수 대변인, ‘하던대로’가 불러온 노동자의 죽음

대변인실 2022.04.04     658     0

대변인실 2022.04.04
14774 여영국 대표 · 배진교 원내대표 외, 제65차 대표단회의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2.04.04     978     0

대변인실 2022.04.04
14773 이동영 수석대변인,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 관련

대변인실 2022.04.03     691     0

대변인실 2022.04.03
14772 이동영 수석대변인, 제주4.3 74주년, 진영대결과 분열이 아니라 협력과 통합의 정치로 나아가야 합니다.

대변인실 2022.04.03     798     0

대변인실 2022.04.03
14771 이동영 수석대변인, 공중비행훈련 중 순직하신 사천 비행장 공군 조종사의 명복을 빕니다.

대변인실 2022.04.03     841     0

대변인실 2022.04.03
14770 오승재 대변인, ‘간병살인’ 강도영 씨 상고 기각, 돌봄에 대한 국가의 책임 바로 세워야

대변인실 2022.03.31     695     0

대변인실 2022.03.31
14769 오승재 대변인, 여성가족부 폐지 아닌 실질적 권한과 기능이 보장되는 성평등 전담부서 개편을 촉구합니다

대변인실 2022.03.31     645     0

대변인실 2022.03.31
14768 여영국 대표 · 배진교 원내대표 외, 제64차 대표단회의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2.03.31     752     0

대변인실 2022.03.31
14767 이동영 수석대변인, 임대차 3법 폐지, 세입자 주거권 침해이자 30년 전 주거 불평등 사회로 되돌리겠다는..

대변인실 2022.03.30     631     0

대변인실 2022.03.30
14766 오승재 대변인, 일본 정부는 역사 왜곡 중단하고 미래지향적 한일관계 개선에 나설 것을 촉구합니다

대변인실 2022.03.30     617     0

대변인실 2022.03.30
14765 이동영 수석대변인, 문·윤 회동, 긴 만남이었지만 코로나 민생현안에 짧은 합의도 없었습니다

대변인실 2022.03.29     740     0

대변인실 2022.03.29
14764 오현주 대변인, 장애인 이동권, 이제 정치의 시간입니다. 국회와 인수위는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대변인실 2022.03.28     740     0

대변인실 2022.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