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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62 홍주희 선대본 청년대변인,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고등학교 발언, 대선은 윤석열 후보의 인턴십이 아닙..

대변인실 2022.02.10     738     0

대변인실 2022.02.10
14661 여영국 대표, 사회연대전략회의 마지막 회의 인사말

대변인실 2022.02.10     829     0

대변인실 2022.02.10
14660 여영국 대표, 권수정 서울시의원 서울시장 출마 선언 기자회견 인사말

대변인실 2022.02.10     705     0

대변인실 2022.02.10
14659 오현주 선대본 대변인, 김혜경 씨 대국민 사과 관련

대변인실 2022.02.09     746     0

대변인실 2022.02.09
14658 이동영 선대본 수석대변인, 심상정 후보의 연금개혁 공약 비판한 한국노총의 입장은 재정 책임이 빠진 현..

대변인실 2022.02.09     628     0

대변인실 2022.02.09
14657 오현주 선대본 대변인, 낙태 불온시하는 ‘생명존중의날’ 제정 찬성, 이재명, 윤석열 두 후보는 낙태에 대..

대변인실 2022.02.09     872     0

대변인실 2022.02.09
14656 여영국 대표,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대의원총회 축사

대변인실 2022.02.09     567     0

대변인실 2022.02.09
14655 김창인 선대본 대변인, 성남FC 후원금 의혹, 성남지청의 수사지휘는 다시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꼴입니다

대변인실 2022.02.09     602     0

대변인실 2022.02.09
14654 오현주 선대본 대변인, 이재명 후보 ‘불법중국 어선 격침 발언’ 국제법에도 어긋나는 분풀이에 불과합니다

대변인실 2022.02.09     631     0

대변인실 2022.02.09
14653 김지수 선대본 청년대변인, 반복되는 윤석열 후보의 노동 관련 실언, 신념이라면 떳떳하게 밝히십시오

대변인실 2022.02.08     653     0

대변인실 2022.02.08
14652 오현주 선대본 대변인, 이재명 후보의 공무원, 법인카드 사적이용 의혹에 대한 조속한 수사를 강력히 촉..

대변인실 2022.02.08     611     0

대변인실 2022.02.08
14651 이동영 선대본 수석대변인, 2차 TV토론. 더 이상 조건달지 말고 국민의 검증대에 충실하게 나서야 합니다

대변인실 2022.02.07     651     0

대변인실 2022.02.07
14650 홍주희 선대본 청년대변인, “구조적인 성차별은 없다”는 윤석열 후보, 말하기 전에 생각했나요?

대변인실 2022.02.07     784     0

대변인실 2022.02.07
14649 여영국 대표, 울산시당 선대본 발족 기자회견 발언

대변인실 2022.02.07     582     0

대변인실 2022.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