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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4788 여영국 대표 · 배진교 원내대표 외, 제67차 대표단회의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2.04.11     1452     0

대변인실 2022.04.11
14787 장태수 대변인, 말 바꾸기를 증명한 장관 후보자 지명

대변인실 2022.04.10     776     0

대변인실 2022.04.10
14786 이동영 수석대변인, 해경 헬기 추락사고, 순직 해경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대변인실 2022.04.08     666     0

대변인실 2022.04.08
14785 이동영 수석대변인, 과연 ‘무난한 인사’인지 ‘무리한 인사’인지 철저하게 검증하겠습니다.

대변인실 2022.04.08     708     0

대변인실 2022.04.08
14784 정의당 정치개혁특별위원장(이은주 의원), 정치개혁 촉구 단식농성 돌입 기자회견문

대변인실 2022.04.08     663     0

대변인실 2022.04.08
14783 여영국 대표, 정의당 거제시의원 출마자(김용운, 이양식) 출마 기자회견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2.04.07     578     0

대변인실 2022.04.07
14782 장태수 대변인, 공직자 검증 기준은 인수위의 밀실 기준이 아닌 국민 기준이어야

대변인실 2022.04.07     588     0

대변인실 2022.04.07
14781 장태수 대변인, 정치개혁의 마중물이 될 실천을 요청드립니다

대변인실 2022.04.07     588     0

대변인실 2022.04.07
14780 여영국 대표 · 배진교 원내대표 외, 제66차 대표단회의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2.04.07     789     0

대변인실 2022.04.07
14779 이동영 수석대변인, 대통령 집무실 조감도가 아니라 대통령실 운영방안 설계도를 그려야 할 때입니다.

대변인실 2022.04.06     684     0

대변인실 2022.04.06
14778 장태수 대변인, 마지막 예의조차 걷어찬 옥시와 애경을 규탄한다

대변인실 2022.04.06     693     0

대변인실 2022.04.06
14777 장태수 대변인, 앞뒤 다른 한덕수 후보자의 최저임금 관련 가이드라인

대변인실 2022.04.05     603     0

대변인실 2022.04.05
14776 이동영 수석대변인, 공군 성폭력 사망 사건 특검 무산, 아무리 정치가 비정하다지만 이건 아닙니다.

대변인실 2022.04.05     593     0

대변인실 2022.04.05
14775 장태수 대변인, ‘하던대로’가 불러온 노동자의 죽음

대변인실 2022.04.04     589     0

대변인실 2022.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