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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9 윤 대통령 ‘여가부 폐지’ 지시,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갈라치기 정치’의 시작 [이동영 대변인]

공보실 2022.07.26     807     0

공보실 2022.07.26
15038 경찰 민주적 통제는 국가경찰위원회로, 윤 대통령은 ‘법대로’ 하십시오. [이동영 대변인]

공보실 2022.07.26     696     0

공보실 2022.07.26
15037 윤석열 정부는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계획에 강력히 대응하십시오. [예윤해 부대변인]

공보실 2022.07.26     672     0

공보실 2022.07.26
15036 윤 정부 경찰국 밀어붙이기, 시행령 통치는 독선과 오만의 정치 [이동영 대변인]

공보실 2022.07.25     869     0

공보실 2022.07.25
15035 ‘주요 농산물 최저가격제’로 농민 생계를 보장하겠습니다. [예윤해 부대변인]

공보실 2022.07.25     681     0

공보실 2022.07.25
15034 이은주 비상대책위원장, 비교섭단체 대표연설문

공보실 2022.07.25     1242     0

공보실 2022.07.25
15033 이은주 비상대책위원장 외, 제11차 비상대책위원회 모두발언

공보실 2022.07.25     878     0

공보실 2022.07.25
15032 노동자 파업권 억압하는 손배.가압류, '노란봉투법'으로 막아내겠습니다 [이동영 대변인]

공보실 2022.07.23     897     0

공보실 2022.07.23
15031 이은주 비상대책위원장, 노회찬 국회의원 서거 4주기 추모제 추모사

공보실 2022.07.23     858     0

공보실 2022.07.23
15030 고 노회찬 대표 4주기, ‘노회찬의 시선'으로 당을 다시 세우겠습니다 [이동영 대변인]

공보실 2022.07.23     921     0

공보실 2022.07.23
15029 이은주 비상대책위원장,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파업 교섭 타결 관련, 정의당 입장 발표 기자회견 발언

공보실 2022.07.22     746     0

공보실 2022.07.22
15028 하청노동자 손해배상 면책은 ‘불법 반복’이고, MB 사면은 ‘미래지향적’입니까 [이동영 대변인]

공보실 2022.07.22     697     0

공보실 2022.07.22
15027 ‘성범죄’사직 비서관을 다시 승진 채용하는 것이 민주당의 ‘성범죄’무관용 원칙입니까? [예윤해 부대변인]

공보실 2022.07.22     740     0

공보실 2022.07.22
15026 일방적, 편파적 정의당 상임위 배제, 김진표 국회의장에게 강력 항의합니다 [이동영 대변인]

공보실 2022.07.22     805     0

공보실 2022.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