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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5080 윤석열 대통령은 ‘국회 패싱, 시행령 통치’를 멈추십시오 [이동영 대변인]

공보실 2022.08.11     772     0

공보실 2022.08.11
15079 이번 폭우가 재난인 것처럼 기후위기도 국가적 재난입니다. [예윤해 부대변인]

공보실 2022.08.11     622     0

공보실 2022.08.11
15078 '꼬꼬무' 정부.여당의 수해 현장 망언, 자중하시고 수해대책에 집중하십시오 [예윤해 부대변인]

공보실 2022.08.11     626     0

공보실 2022.08.11
15077 이은주 비상대책위원장, 윤희숙 진보당 신임 상임대표 내방 인사말

공보실 2022.08.11     755     0

공보실 2022.08.11
15076 이은주 비상대책위원장, 제16차 비상대책위원회 모두발언

공보실 2022.08.11     781     0

공보실 2022.08.11
15075 가습기살균제 참사 ‘옥시’에 3600억 투자한 국민연금, 명백한 ‘ESG 책임투자’ 약속 위반 [이동영 대변인]

공보실 2022.08.10     757     0

공보실 2022.08.10
15074 맨 아래에 산다고 주거권과 안전마저 맨 아래일 수는 없습니다 [이동영 대변인]

공보실 2022.08.10     868     0

공보실 2022.08.10
15073 이은주 비상대책위원장, 정의당 서울시당 6411민생센터 활동 보고대회 인사말

공보실 2022.08.10     719     0

공보실 2022.08.10
15072 이번 폭우는 재난입니다. 긴급지원과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적극 강구해야 합니다 [이동영 대변인]

공보실 2022.08.09     838     0

공보실 2022.08.09
15071 집이나 상황실이나 다를 게 없으면 용산에 출근은 왜 합니까? [예윤해 부대변인]

공보실 2022.08.09     1054     0

공보실 2022.08.09
15070 이은주 비상대책위원장, 중부지방 폭우 피해 관련 메시지

공보실 2022.08.09     689     0

공보실 2022.08.09
15069 이제 윤 대통령이 '만5세 취학 학제개편'과 ‘헤어질 결심’을 할 때입니다 [이동영 대변인]

공보실 2022.08.08     723     0

공보실 2022.08.08
15068 쉬운 해고, 합법적인 부당노동행위를 추진하는 윤 정부의 노동관이 '과제 덩어리'입니다. [예윤해 부대변..

공보실 2022.08.08     687     0

공보실 2022.08.08
15067 김순호 경찰국장 ‘대공공작요원’ 특채 의혹, 행안부장관의 책임있는 해명과 조치를 촉구한다 [이동영 대..

공보실 2022.08.08     832     0

공보실 2022.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