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15040 |
이은주 비상대책위원장, 중소상인·자영업자와의 간담회 인사말 공보실 2022.07.27 691    0 |
공보실 |
2022.07.27 |
| 15039 |
윤 대통령 ‘여가부 폐지’ 지시,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갈라치기 정치’의 시작 [이동영 대변인] 공보실 2022.07.26 736    0 |
공보실 |
2022.07.26 |
| 15038 |
경찰 민주적 통제는 국가경찰위원회로, 윤 대통령은 ‘법대로’ 하십시오. [이동영 대변인] 공보실 2022.07.26 633    0 |
공보실 |
2022.07.26 |
| 15037 |
윤석열 정부는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계획에 강력히 대응하십시오. [예윤해 부대변인] 공보실 2022.07.26 605    0 |
공보실 |
2022.07.26 |
| 15036 |
윤 정부 경찰국 밀어붙이기, 시행령 통치는 독선과 오만의 정치 [이동영 대변인] 공보실 2022.07.25 799    0 |
공보실 |
2022.07.25 |
| 15035 |
‘주요 농산물 최저가격제’로 농민 생계를 보장하겠습니다. [예윤해 부대변인] 공보실 2022.07.25 616    0 |
공보실 |
2022.07.25 |
| 15034 |
이은주 비상대책위원장, 비교섭단체 대표연설문 공보실 2022.07.25 1154    0 |
공보실 |
2022.07.25 |
| 15033 |
이은주 비상대책위원장 외, 제11차 비상대책위원회 모두발언 공보실 2022.07.25 803    0 |
공보실 |
2022.07.25 |
| 15032 |
노동자 파업권 억압하는 손배.가압류, '노란봉투법'으로 막아내겠습니다 [이동영 대변인] 공보실 2022.07.23 821    0 |
공보실 |
2022.07.23 |
| 15031 |
이은주 비상대책위원장, 노회찬 국회의원 서거 4주기 추모제 추모사 공보실 2022.07.23 779    0 |
공보실 |
2022.07.23 |
| 15030 |
고 노회찬 대표 4주기, ‘노회찬의 시선'으로 당을 다시 세우겠습니다 [이동영 대변인] 공보실 2022.07.23 848    0 |
공보실 |
2022.07.23 |
| 15029 |
이은주 비상대책위원장,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파업 교섭 타결 관련, 정의당 입장 발표 기자회견 발언 공보실 2022.07.22 666    0 |
공보실 |
2022.07.22 |
| 15028 |
하청노동자 손해배상 면책은 ‘불법 반복’이고, MB 사면은 ‘미래지향적’입니까 [이동영 대변인] 공보실 2022.07.22 624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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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2 |
| 15027 |
‘성범죄’사직 비서관을 다시 승진 채용하는 것이 민주당의 ‘성범죄’무관용 원칙입니까? [예윤해 부대변인] 공보실 2022.07.22 666    0 |
공보실 |
2022.0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