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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5386 두 번째 반헌법적 폭거, 두 번째 업무개시명령 즉각 철회하라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2.12.08     574     0

대변인실 2022.12.08
15385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외, 제10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2.12.08     665     0

대변인실 2022.12.08
15384 이정미 대표, 노동개혁입법 쟁취를 위한 민주노총 투쟁문화제 인사말

대변인실 2022.12.07     563     0

대변인실 2022.12.07
15383 이정미 대표, 차별금지법 법사위 토론 무산 관련 sns 메시지

대변인실 2022.12.07     751     0

대변인실 2022.12.07
15382 이정미 대표, 전국사회연대경제지방정부협의회 6기 출범식 인사말

대변인실 2022.12.07     514     0

대변인실 2022.12.07
15381 이정미 대표, 국민의힘 ‘국민공감’ 발족 관련 sns 메시지

대변인실 2022.12.07     512     0

대변인실 2022.12.07
15380 이정미 대표, 중대재해 재판 증언대회 인사말

대변인실 2022.12.07     618     0

대변인실 2022.12.07
15379 대통령실, 고발 자꾸 ‘날리면’, 국민은 ‘진짜뉴스’로 생각합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2.12.07     527     0

대변인실 2022.12.07
15378 윤석열 정부의 내로남불 법과 원칙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2.12.07     578     0

대변인실 2022.12.07
15377 경영계는 노란봉투법 ‘거짓선동’ 그만하고, 교섭장에 나오세요. [류호정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2.12.06     648     0

원내공보국 2022.12.06
15376 경영자 단체, 노란봉투법 호도를 중단하십시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2.12.06     519     0

대변인실 2022.12.06
15375 국정원 시행규칙 개정안 즉각 철회하십시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2.12.06     476     0

대변인실 2022.12.06
15374 색깔론 망발, 성일종, 권성동은 사퇴하라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2.12.06     531     0

대변인실 2022.12.06
15373 이정미 대표, 故 김용균 4주기 현장 추모제 발언

대변인실 2022.12.06     525     0

대변인실 2022.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