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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5484 과천 제2경인고속도로 화재 사건, 정부의 빠르고 정확한 후속 조치를 요구합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2.12.30     549     0

대변인실 2022.12.30
15483 대통령의 아마추어 ‘입안보’가 더 불안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2.12.29     629     0

대변인실 2022.12.29
15482 서울개인택시기사 정의당 집단입당식 관련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2.12.29     878     0

대변인실 2022.12.29
15481 이정미 대표, 개인택시운전사 집단입당식 인사말

대변인실 2022.12.29     650     0

대변인실 2022.12.29
15480 골목상권과 노동자 배제된‘대.중소유통 상생 발전을 위한 협약’[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2.12.29     599     0

대변인실 2022.12.29
15479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최소 20일 이상 연장해야 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2.12.29     535     0

대변인실 2022.12.29
15478 인권위도 인정한 노란봉투법 필요성, 노란봉투법 제정 더 이상 미루지 말라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2.12.29     611     0

대변인실 2022.12.29
15477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외, 제16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2.12.29     747     0

대변인실 2022.12.29
15476 노웅래 의원 체포동의안 부결 등 본회의 주요 의안 관련 [류호정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2.12.28     785     0

원내공보국 2022.12.28
15475 방탄 국회는 가능해도 민생 국회는 불가능한 것이 양당이 바라는 국회입니까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2.12.28     587     0

대변인실 2022.12.28
15474 노웅래 의원 체포동의안 부결 관련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2.12.28     576     0

대변인실 2022.12.28
15473 극우단체는 과거 참사를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2.12.28     546     0

대변인실 2022.12.28
15472 리얼돌은 단순한 섹스토이가 아닙니다. 국내 수입 통관 허용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2.12.28     820     0

대변인실 2022.12.28
15471 이정미 대표, 윤석열 대통령 ‘확전’ 발언 관련 SNS 메시지

대변인실 2022.12.28     608     0

대변인실 2022.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