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5348 이정미 대표, 시대전환 조정훈 대표 예방 인사말

대변인실 2022.11.28     488     0

대변인실 2022.11.28
15347 윤석열 정부, 적극적 평화 건설자의 역할 추구해야 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2.11.28     475     0

대변인실 2022.11.28
15346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외, 제7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2.11.28     784     0

대변인실 2022.11.28
15345 이은주 원내대표, 신촌 두 모녀 사망 사건 관련 메시지

원내공보국 2022.11.25     543     0

원내공보국 2022.11.25
15344 이정미 대표, 신촌 두 모녀 생활고 사망 사건 관련 SNS 메시지

대변인실 2022.11.25     556     0

대변인실 2022.11.25
15343 더 이상 빈곤 문제를 방치해서는 안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희서 대변인]

대변인실 2022.11.25     625     0

대변인실 2022.11.25
15342 윤석열 대통령은 화물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볼모 잡지 말고, 즉각 대화에 나서십시오. [류호정 원내대..

원내공보국 2022.11.25     670     0

원내공보국 2022.11.25
15341 이정미 대표, 전국여성노동조합 총파업 대회 연대사

대변인실 2022.11.25     720     0

대변인실 2022.11.25
15340 양당 정책협의체가 여가부 폐지의 수순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2.11.25     478     0

대변인실 2022.11.25
15339 이정미 대표, 화물연대 파업 관련 SNS 메시지

대변인실 2022.11.25     512     0

대변인실 2022.11.25
15338 이정미 대표, 용혜인 기본소득당 상임대표 예방 인사말

대변인실 2022.11.25     519     0

대변인실 2022.11.25
15337 용산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계획서 승인 등 본회의 처리 안건 관련 [류호정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2.11.24     628     0

원내공보국 2022.11.24
15336 성소수자 부모도 존엄한 오늘을 살아갈 권리가 있음을 확인한 대법원 판결입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2.11.24     499     0

대변인실 2022.11.24
15335 국가폭력, 국가 차원의 처절한 반성과 성찰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2.11.24     477     0

대변인실 2022.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