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15376 | 경영자 단체, 노란봉투법 호도를 중단하십시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2.12.06 449    0 |
대변인실 |
2022.12.06 |
| 15375 | 국정원 시행규칙 개정안 즉각 철회하십시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2.12.06 402    0 |
대변인실 |
2022.12.06 |
| 15374 | 색깔론 망발, 성일종, 권성동은 사퇴하라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2.12.06 460    0 |
대변인실 |
2022.12.06 |
| 15373 | 이정미 대표, 故 김용균 4주기 현장 추모제 발언 대변인실 2022.12.06 449    0 |
대변인실 |
2022.12.06 |
| 15372 | 카타르 월드컵이 드러낸 이면의 이야기들도 기억하겠습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2.12.06 484    0 |
대변인실 |
2022.12.06 |
| 15371 |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에 대한 정부, 여당의 몰지각한 행태에 분노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2.12.06 440    0 |
대변인실 |
2022.12.06 |
| 15370 | 삼성전자 이영희 사장 승진, 성별임금격차 최하위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2.12.05 461    0 |
대변인실 |
2022.12.05 |
| 15369 | 예산은 정쟁의 지렛대가 아닙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2.12.05 458    0 |
대변인실 |
2022.12.05 |
| 15368 | ILO 긴급 개입의 의미조차 모르는 무능한 정부, 엄중 경고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2.12.05 648    0 |
대변인실 |
2022.12.05 |
| 15367 |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외, 제9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2.12.05 681    0 |
대변인실 |
2022.12.05 |
| 15366 | 윤석열 정부, 반노동 폭주를 즉각 중단하십시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2.12.02 474    0 |
대변인실 |
2022.12.02 |
| 15365 | 세계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의 권리가 보편적으로 보장받을 때까지 함께 투쟁하겠습니다 [위선희 대.. 대변인실 2022.12.02 446    0 |
대변인실 |
2022.12.02 |
| 15364 | 경사노위는 윤석열 정권의 홍위병입니까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2.12.02 456    0 |
대변인실 |
2022.12.02 |
| 15363 | 이정미 대표,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 기자회견 관련 SNS 메시지 대변인실 2022.12.01 487    0 |
대변인실 |
2022.12.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