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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5418 “미래 세대를 위해 지금 당장 할 일” 윤 정부의 시대착오적 노동관 개혁입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2.12.15     498     0

대변인실 2022.12.15
15417 국정조사 실시,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가야 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2.12.15     437     0

대변인실 2022.12.15
15416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외, 제12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2.12.15     589     0

대변인실 2022.12.15
15415 법인세 최고구간의 세율을 1%라도 깎겠다는 국민의힘, 누구를 위한 정당입니까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2.12.14     489     0

대변인실 2022.12.14
15414 10.29 이태원 참사 10대 생존자 사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2.12.14     547     0

대변인실 2022.12.14
15413 ‘재벌대한민국’ CEO 같은 윤석열 정부, 조삼모사 노동개악 중단하라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2.12.14     551     0

대변인실 2022.12.14
15412 이정미 대표, 진보당 예방 인사말

대변인실 2022.12.14     578     0

대변인실 2022.12.14
15411 윤석열 대통령은 김광동 위원장 즉각 해임하고 국민에게 사과하십시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2.12.14     675     0

대변인실 2022.12.14
15410 정부 여당은 장애인 향한 혐오의 정치 중단하고 법과 원칙대로 장애인 권리 예산 보장하십시오. [류호정 ..

원내공보국 2022.12.13     628     0

원내공보국 2022.12.13
15409 이태원참사 망언행렬 국민의힘은 패륜의 힘인가. 그 입 다물라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2.12.13     536     0

대변인실 2022.12.13
15408 정의당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 간담회 브리핑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2.12.13     499     0

대변인실 2022.12.13
15407 이정미 대표, 노동당 이종회·나도원 공동대표 예방 인사말

대변인실 2022.12.13     481     0

대변인실 2022.12.13
15406 미래노동시장연구회 권고는 일하다 죽는 과로사회, 산재공화국으로의 퇴행 [류호정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2.12.13     547     0

원내공보국 2022.12.13
15405 이정미 대표,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정의당 간담회 인사말

대변인실 2022.12.13     483     0

대변인실 2022.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