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5432 참사를 겪은 자들과 싸우는 것이 국민의힘의 참사 대책입니까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2.12.19     604     0

대변인실 2022.12.19
15431 윤석열 표 노동 개악은 ‘청년을 위한 나라는 없다’는 선언입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2.12.19     712     0

대변인실 2022.12.19
15430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외, 제13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2.12.19     728     0

대변인실 2022.12.19
15429 세계 이주민의 날, 이주노동자의 날입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2.12.18     594     0

대변인실 2022.12.18
15428 할 말이 없습니다. [류호정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2.12.17     706     0

원내공보국 2022.12.17
15427 일본 재무장화 시도, 윤석열 정부는 강력히 대응해야 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2.12.16     612     0

대변인실 2022.12.16
15426 윤석열 정부 부동산 정책, 낙제 수준. 답안지 다시 제출해야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2.12.16     637     0

대변인실 2022.12.16
15425 10.29 이태원 참사 49재 관련, 위로의 시작은 국정조사입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2.12.16     600     0

대변인실 2022.12.16
15424 이정미 대표, 국회 현 상황 관련 긴급 대표단회의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2.12.16     558     0

대변인실 2022.12.16
15423 156분 중 단 1분도 10.29 이태원 참사에 할애하지 않은 대통령의 정치 쑈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2.12.15     706     0

대변인실 2022.12.15
15422 한덕수 국무총리, 악마의 말도 평범해졌습니다. [류호정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2.12.15     553     0

원내공보국 2022.12.15
15421 이정미 대표, 한덕수 총리의 이태원 참사 생존 학생 극단적 선택에 망언 관련 sns 메시지

대변인실 2022.12.15     644     0

대변인실 2022.12.15
15420 한전 적자 사태의 미봉책에 정의당은 동의할 수 없습니다. 전기요금 현실화, 전력시장 개선, 유동성 확보..

원내공보국 2022.12.15     680     0

원내공보국 2022.12.15
15419 이명박은 사면, 노동자는 손배소, 법과 원칙, 공정은 어디에 있습니까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2.12.15     513     0

대변인실 2022.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