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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5675 노동자 없는 노사관계 자문단, 책상물림의 탁상공론으로 현장을 바꿀 수 없습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09     559     0

대변인실 2023.02.09
15674 거리비례 운임제 백지화, 서울시가 대중교통 요금 인상을 졸속 추진한다는 증거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09     628     0

대변인실 2023.02.09
15673 이정미 대표 외, 제27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2.09     699     0

대변인실 2023.02.09
15672 ‘폭행, 협박’당한 성추행 피해자 10%, ‘동의’ 여부의 ‘비동의강간죄’개정이 시급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

대변인실 2023.02.08     545     0

대변인실 2023.02.08
15671 대가성으로 볼 수 없다는 곽상도 아들 50억 원, 역사에 길이 남을 ‘산재 위로금’입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08     697     0

대변인실 2023.02.08
15670 아무것도 하지 않은 이상민 장관, 헌재가 현명하게 판단해야 [류호정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2.08     574     0

원내공보국 2023.02.08
15669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탄핵소추안 가결 관련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2.08     628     0

대변인실 2023.02.08
15668 이정미 대표, 이상민 장관 탄핵소추안 가결 관련 sns 메시지

대변인실 2023.02.08     665     0

대변인실 2023.02.08
15667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전주환 1심 판결 관련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2.08     608     0

대변인실 2023.02.08
15666 중노위에 1년 새 ‘직장갑질’ 접수 55% 급증, MZ 세대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노동 현장의 문제입니..

대변인실 2023.02.08     553     0

대변인실 2023.02.08
15665 베트남전 시기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 피해사건 책임을 인정한 역사적 판결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2.07     704     0

대변인실 2023.02.07
15664 이정미 대표, 민주노총 75차 정기대의원대회 연대사

대변인실 2023.02.07     653     0

대변인실 2023.02.07
15663 소상공인 난방 지원책, 절실합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07     613     0

대변인실 2023.02.07
15662 이상민 장관 탄핵, “왜 때문인지 모른다는‘ 대통령실, 이유를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 [김희서 수석대변..

대변인실 2023.02.07     689     0

대변인실 2023.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