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5570 법원이 디지털 성범죄의 공범이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1.16     459     0

대변인실 2023.01.16
15569 일본 방사능 오염수 해양 방류 계획, 강력한 대응을 촉구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1.16     475     0

대변인실 2023.01.16
15568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외, 제21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1.16     629     0

대변인실 2023.01.16
15567 10.29 참사 특수본 수사 결과 참담, 유가족과 생존자가 납득할 수 있는 책임 져야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1.13     452     0

대변인실 2023.01.13
15566 해외 순방 대통령 전용기에 MBC 취재진의 탑승 ‘허용’, 사과부터 하십시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1.13     496     0

대변인실 2023.01.13
15565 장애인 시민들에게 5분도 허락할 수 없다는 법원, 지하철이 떠나는 동안 공화국 정신은 멈춰 섰습니다 [..

대변인실 2023.01.13     540     0

대변인실 2023.01.13
15564 이정미 대표, 이태원 참사 특수본 최종 수사결과 발표 관련 sns 메시지

대변인실 2023.01.13     543     0

대변인실 2023.01.13
15563 미국도 당황시키는 오락가락 대통령, 부끄러움과 위험은 국민의 몫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1.13     559     0

대변인실 2023.01.13
15562 초단시간 노동의 지속적인 증가, 우리 사회도 더욱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힘써야 합니다 [이재랑 대..

대변인실 2023.01.13     610     0

대변인실 2023.01.13
15561 강제동원 해법 논의 공개토론회, 병아리 죽이려 불 땐 사람과 손잡고 줄탁동기 할건가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1.13     529     0

대변인실 2023.01.13
15560 국정원은 역사적 퇴행, 민주주의의 퇴행을 을 멈추십시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1.12     656     0

대변인실 2023.01.12
15559 ‘진짜 사장’ 인정한 법원 판결 환영, 노란봉투법으로 화답할 때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1.12     461     0

대변인실 2023.01.12
15558 법원, 세월호 유족에 국가폭력 인정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1.12     510     0

대변인실 2023.01.12
15557 신자유연대 접근금지가처분신청, 법원은 인용하기 바랍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1.12     488     0

대변인실 2023.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