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5717 이정미 대표, 장혜영 의원 지역사무소 개소식 인사말

대변인실 2023.02.17     805     0

대변인실 2023.02.17
15716 윤석열 대통령은 반노동의 악의적 프레임 짜기를 중단하십시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7     616     0

대변인실 2023.02.17
15715 국방백서 ‘북한 적 규정’ 부활 관련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7     591     0

대변인실 2023.02.17
15714 정의당의 '50억 클럽 뇌물 사건 특검법', 정쟁으로 꽉 막힌 국회를 뚫어버릴 묘안입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7     640     0

대변인실 2023.02.17
15713 반성도 사과도 없는 뻔뻔함, 군국주의의 잔재이자 침략의 상징인 기미가요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7     602     0

대변인실 2023.02.17
15712 이정미 대표, 10.29 이태원참사 인천촛불행동 발언문

대변인실 2023.02.16     567     0

대변인실 2023.02.16
15711 부자감세는 적극적, 난방비 폭탄 민생 대책은 말로 때우려는 윤석열 정부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6     562     0

대변인실 2023.02.16
15710 대통령이 이미 당대표인데 ‘명예’는 무엇 하러 붙인답니까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6     548     0

대변인실 2023.02.16
15709 서면 조사 협의 통탄, 검찰은 김건희 여사를 당장 소환 조사 하십시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6     599     0

대변인실 2023.02.16
15708 이재명 대표 구속영장 청구 관련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6     795     0

대변인실 2023.02.16
15707 이정미 대표, 인천교통공사노조 대의원대회 인사말

대변인실 2023.02.16     582     0

대변인실 2023.02.16
15706 ‘노란봉투법’ 환노위 소위 통과, 노동자 쥐어짜는 사회를 바꾸기 위한 첫걸음입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6     556     0

대변인실 2023.02.16
15705 서울학생인권조례 폐지, 반드시 막아내겠습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6     577     0

대변인실 2023.02.16
15704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외, 제29차 현장상무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2.16     721     0

대변인실 2023.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