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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5731 이정미 대표,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정기 대의원대회 연대사

대변인실 2023.02.22     595     0

대변인실 2023.02.22
15730 노조 향한 거짓말·날조·무지, 머리는 한없이 투명한데 정치적으로는 불순한 대통령의 입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22     601     0

대변인실 2023.02.22
15729 노란봉투법 상임위 통과, 노동자의 승리를 향해 한 걸음을 뗀 역사적 순간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21     775     0

대변인실 2023.02.21
15728 다수결의 원칙이 지배하는 사회일수록 소수자의 권리 보호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류호정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2.21     756     0

원내공보국 2023.02.21
15727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투기 의혹, 국민들은 모든 게 진실이었던 이명박근혜 경선이 떠오릅니다 [이재랑 ..

대변인실 2023.02.21     588     0

대변인실 2023.02.21
15726 법원의 동성 부부의 건보 피부양자 자격 인정, 역사적 판결을 환영합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21     560     0

대변인실 2023.02.21
15725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노란봉투법 환노위 통과 기자회견' 발언문

대변인실 2023.02.21     1265     0

대변인실 2023.02.21
15724 강제동원 배상 문제, 피해자 의견을 배제한 정치적 결단은 무용하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20     607     0

대변인실 2023.02.20
15723 5.18 역사 왜곡의 현장, 셀프 면죄부 행사 규탄한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20     568     0

대변인실 2023.02.20
15722 50억 클럽 의혹 최초 제기한 국민의힘, ‘50억 클럽 특검’에 입장을 밝히십시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20     532     0

대변인실 2023.02.20
15721 윤석열 정부, 베트남전 민간인학살 진실규명위해 노력해야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2.20     700     0

대변인실 2023.02.20
15720 ‘노란봉투법’ 막겠다며 날뛰는 재계와 대통령, 주5일제 도입 때도 그들은 그랬습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20     532     0

대변인실 2023.02.20
15719 무책임한 군사적 도발 즉각 중단, 외교적 해결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2.20     482     0

대변인실 2023.02.20
15718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외, 제30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2.20     634     0

대변인실 2023.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