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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45 정부의 노동단체 지원사업 개편 관련, 돈을 무기로 노동조합 통제하려는 정권은 분노로 심판받을 것 [이..

대변인실 2023.02.24     572     0

대변인실 2023.02.24
15744 은행은 대출금리가 오른 세부 근거를 공개하십시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24     639     0

대변인실 2023.02.24
15743 故 변희수 순직 인정, 국방부의 전향적 결정을 촉구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2.24     612     0

대변인실 2023.02.24
15742 저출생 대책, 획기적인 정책 방향 선회가 절실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2.24     717     0

대변인실 2023.02.24
15741 위성정당 헌법소원 각하 결정, 강한 유감을 표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2.24     895     0

대변인실 2023.02.24
15740 이정미 대표, 삼성전자서비스 해고 노동자 고 정우형 노동시민사회장 조사

대변인실 2023.02.24     580     0

대변인실 2023.02.24
15739 이정미 대표, 영화 '다음 소희' 정의당 단체 관람 인사말

대변인실 2023.02.24     629     0

대변인실 2023.02.24
15738 이정미 대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17차 정기총회 축사

대변인실 2023.02.23     678     0

대변인실 2023.02.23
15737 의사 수 확대와 공공의대 추진 더 미룰 수 없습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23     740     0

대변인실 2023.02.23
15736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은행 돈 잔치 분노한다, 금리 원가 공개하라’ 정당연설회 발언문

대변인실 2023.02.23     649     0

대변인실 2023.02.23
15735 현장실습생 보호법 제정, 다음 소희는 없어야 한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2.23     870     0

대변인실 2023.02.23
15734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외, 제31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2.23     708     0

대변인실 2023.02.23
15733 법원의 파리바게뜨 노사합의 효력정지 결정은 반헌법적, 반노조법적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22     662     0

대변인실 2023.02.22
15732 기득권 특권층의 노란봉투법 악마화, 국민들은 거짓 선동에 더 이상 속지 않습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2.22     573     0

대변인실 2023.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