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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5773 잇달은 노인 자살, 노인 빈곤에 대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합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3     680     0

대변인실 2023.03.03
15772 죽음으로 호소한 전세사기에 대한 실망스러운 대책,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2     839     0

대변인실 2023.03.02
15771 쿠팡 잇따른 노동자 사망사고, 쿠팡과 노동부는 실질적 대책 내놔야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2     797     0

대변인실 2023.03.02
15770 작년 한 해, 874명의 노동자가 집에 돌아가지 못했습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2     604     0

대변인실 2023.03.02
15769 경제 한파에 난방비 폭탄까지, 대안은커녕 뱉은 말도 지키지 못하는 윤 정부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2     552     0

대변인실 2023.03.02
15768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꼬붕 노릇할 때가 아니라 국민의 안전을 지킬 때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2     595     0

대변인실 2023.03.02
15767 정순신 인사 참사, 한동훈 장관 문책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2     563     0

대변인실 2023.03.02
15766 이정미 대표 외, ‘의사 수 확대와 지역 공공의대 추진 사업단 발족’ 대국민 기자회견 발언문

대변인실 2023.03.02     838     0

대변인실 2023.03.02
15765 본전도 못 찾은 ‘일본 퍼주기 외교’에 3.1 정신까지 갖다 바친 윤석열 대통령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2     569     0

대변인실 2023.03.02
15764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외, 제33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3.02     801     0

대변인실 2023.03.02
15763 이정미 대표, 제104주년 3.1절 범국민대회 발언문

대변인실 2023.03.01     1060     0

대변인실 2023.03.01
15762 3.1운동 정신을 거꾸로 세우고, 국민에게 모욕감을 주는 역대 최악의 대통령 기념사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1     798     0

대변인실 2023.03.01
15761 104주년 삼일절을 맞아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1     643     0

대변인실 2023.03.01
15760 후쿠시마 핵오염수 방류 저지는 국민 안전을 위한 국회와 정부의 의무 [류호정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2.28     858     0

원내공보국 2023.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