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5801 건설 현장 아무것도 모르는 원희룡 국토부 장관, 결국 할 줄 아는 건 맥아리 없는 호통뿐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9     595     0

대변인실 2023.03.09
15800 김건희 여사 특검이 정쟁이라는 국민의힘, 누워서 침 뱉지 말고 협치와 민생 위한 ‘국회 수습’에 나서십..

원내공보국 2023.03.09     604     0

원내공보국 2023.03.09
15799 이정미 대표, 재창당 전국대장정 세종시 방문 기자회견문

대변인실 2023.03.09     629     0

대변인실 2023.03.09
15798 전세사기, 전시행정이 아니라 즉각적인 피해 대책을 촉구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9     836     0

대변인실 2023.03.09
15797 이정미 대표 외, 제35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3.09     751     0

대변인실 2023.03.09
15796 국민의힘 김기현 신임당대표 선출 관련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8     636     0

대변인실 2023.03.08
15795 청년 삶 제대로 조명 못 한 ‘청년 삶 실태조사’, 실태를 모르는데 대책을 세우겠습니까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8     683     0

대변인실 2023.03.08
15794 신당역 살인사건, 수 차례 성범죄자를 방치한 서울교통공사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8     570     0

대변인실 2023.03.08
15793 윤석열 대통령, 치욕적 대일외교 사과와 철회 없다면 국민과 함께 강력히 대응해 나갈 것 [김희서 수석대..

대변인실 2023.03.08     576     0

대변인실 2023.03.08
15792 나치 독일보다 노동자 쥐어짜는 윤석열 정부, 도대체 어떤 나라를 만들고자 하는 겁니까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8     751     0

대변인실 2023.03.08
15791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장미를 전합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8     672     0

대변인실 2023.03.08
15790 이정미 대표,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내방 인사말

대변인실 2023.03.08     682     0

대변인실 2023.03.08
15789 환경부는 제주 제2공항 ‘조건부협의’ 결정 즉각 철회하십시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7     715     0

대변인실 2023.03.07
15788 이정미 대표, ‘강제동원 강행규탄 비상시국선언’ 발언문

대변인실 2023.03.07     675     0

대변인실 2023.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