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15815 |
사람이 죽었습니다. ‘62시간 연속 근무’ 후입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13 618    0 |
대변인실 |
2023.03.13 |
| 15814 |
연차 갑질 만연, 주 최대 69시간 노동 후 장기휴가는 그림의 떡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13 610    0 |
대변인실 |
2023.03.13 |
| 15813 |
일본에게 뒤통수 맞고 기만당한 윤석열 정부 무능외교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3.13 693    0 |
대변인실 |
2023.03.13 |
| 15812 |
이정미 대표 외, 제36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3.13 725    0 |
대변인실 |
2023.03.13 |
| 15811 |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 지도부의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합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12 1241    0 |
대변인실 |
2023.03.12 |
| 15810 |
이정미 대표, 강제동원 굴욕해법 강행규탄! 일본의 사죄배상 촉구! 2차 범국민대회 발언 대변인실 2023.03.11 822    0 |
대변인실 |
2023.03.11 |
| 15809 |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12년, 지속 가능한 탈핵사회로 나아갈 때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11 713    0 |
대변인실 |
2023.03.11 |
| 15808 |
정부의 베트남전 학살 피해 배상 판결 ‘항소’ 관련, 부끄러운 과거까지 직시할 때 역사 앞에 당당할 수 .. 대변인실 2023.03.10 555    0 |
대변인실 |
2023.03.10 |
| 15807 |
정순신 아들 학폭으로 드러난 민낯, 철저한 수사와 전면적 제도 재정비, 인사 검증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대변인실 2023.03.10 609    0 |
대변인실 |
2023.03.10 |
| 15806 |
이정미 대표, 한국노총 창립77주년 기념대회 축사 대변인실 2023.03.10 618    0 |
대변인실 |
2023.03.10 |
| 15805 |
주 69시간제 2030도 좋아한다는 성일종 정책위의장, 이 정도면 리플리 증후군입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10 796    0 |
대변인실 |
2023.03.10 |
| 15804 |
윤석열 정부는 호구외교를 즉각 중단하십시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3.10 655    0 |
대변인실 |
2023.03.10 |
| 15803 |
김건희 특검, 국민과 정의당의 길에 거대 양당의 얄팍한 잣대를 들이밀지 말라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3.10 684    0 |
대변인실 |
2023.03.10 |
| 15802 |
서민에게 난방비 폭탄 넘기는 정부, 대통령이 한 말도 안 지킬 겁니까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9 646    0 |
대변인실 |
2023.0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