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15682 |
정의당은 반값 교통비, 대중교통 3만원 프리패스를 실현 하겠습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0 847    0 |
대변인실 |
2023.02.10 |
| 15681 |
이정미 대표 · 이은주 원내대표, ‘대중교통요금 인상 저지·대중교통 3만 원 프리패스제 도입 촉구 기자회.. 대변인실 2023.02.10 864    0 |
대변인실 |
2023.02.10 |
| 15680 |
故 김용균 산재 사고 원청 대표 무죄 선고, 그리고 오늘도 사망한 노동자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2.09 525    0 |
대변인실 |
2023.02.09 |
| 15679 |
이정미 대표, 故 김용균씨 산재 사고 원청 대표 무죄 선고 관련 sns 메시지 대변인실 2023.02.09 571    0 |
대변인실 |
2023.02.09 |
| 15678 |
오세훈 서울시장은 노인 무임승차로 절감된 사회적 비용을 계산해보라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09 474    0 |
대변인실 |
2023.02.09 |
| 15677 |
윤 정부 난방비 폭탄 돌리기 그만, 빨리 약속한 대책을 내놓으십시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2.09 488    0 |
대변인실 |
2023.02.09 |
| 15676 |
곽상도 50억 무죄, 이런 일이야말로 특검이 필요한 것 아닙니까.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2.09 648    0 |
대변인실 |
2023.02.09 |
| 15675 |
노동자 없는 노사관계 자문단, 책상물림의 탁상공론으로 현장을 바꿀 수 없습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09 488    0 |
대변인실 |
2023.02.09 |
| 15674 |
거리비례 운임제 백지화, 서울시가 대중교통 요금 인상을 졸속 추진한다는 증거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09 557    0 |
대변인실 |
2023.02.09 |
| 15673 |
이정미 대표 외, 제27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2.09 630    0 |
대변인실 |
2023.02.09 |
| 15672 |
‘폭행, 협박’당한 성추행 피해자 10%, ‘동의’ 여부의 ‘비동의강간죄’개정이 시급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 대변인실 2023.02.08 467    0 |
대변인실 |
2023.02.08 |
| 15671 |
대가성으로 볼 수 없다는 곽상도 아들 50억 원, 역사에 길이 남을 ‘산재 위로금’입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08 622    0 |
대변인실 |
2023.02.08 |
| 15670 |
아무것도 하지 않은 이상민 장관, 헌재가 현명하게 판단해야 [류호정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2.08 504    0 |
원내공보국 |
2023.02.08 |
| 15669 |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탄핵소추안 가결 관련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2.08 555    0 |
대변인실 |
2023.0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