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15710 |
대통령이 이미 당대표인데 ‘명예’는 무엇 하러 붙인답니까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6 481    0 |
대변인실 |
2023.02.16 |
| 15709 |
서면 조사 협의 통탄, 검찰은 김건희 여사를 당장 소환 조사 하십시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6 534    0 |
대변인실 |
2023.02.16 |
| 15708 |
이재명 대표 구속영장 청구 관련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6 730    0 |
대변인실 |
2023.02.16 |
| 15707 |
이정미 대표, 인천교통공사노조 대의원대회 인사말 대변인실 2023.02.16 514    0 |
대변인실 |
2023.02.16 |
| 15706 |
‘노란봉투법’ 환노위 소위 통과, 노동자 쥐어짜는 사회를 바꾸기 위한 첫걸음입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6 494    0 |
대변인실 |
2023.02.16 |
| 15705 |
서울학생인권조례 폐지, 반드시 막아내겠습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6 515    0 |
대변인실 |
2023.02.16 |
| 15704 |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외, 제29차 현장상무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2.16 658    0 |
대변인실 |
2023.02.16 |
| 15703 |
이정미 대표, 재창당 전국대장정 출정 기자회견 인사말 대변인실 2023.02.15 609    0 |
대변인실 |
2023.02.15 |
| 15702 |
후쿠시마 사고 12주년, 핵발전소 폐쇄 서명에 집중 돌입합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5 462    0 |
대변인실 |
2023.02.15 |
| 15701 |
김건희 여사 수사, 윤치주의냐 법치주의냐 하는 국민의 재판대 위에 올랐습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5 552    0 |
대변인실 |
2023.02.15 |
| 15700 |
카카오T 콜 몰아주기, 정의당은 ‘택시플랫폼 선수-심판 분리법’으로 답합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5 597    0 |
대변인실 |
2023.02.15 |
| 15699 |
오세훈 시장은 즉각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과 마주 앉으십시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5 457    0 |
대변인실 |
2023.02.15 |
| 15698 |
정부, 강제징집 거부 러시아 청년들 난민으로 인정해야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4 512    0 |
대변인실 |
2023.02.14 |
| 15697 |
여성가족부 폐지 보류를 넘어, 성평등부처로 격상해야 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4 694    0 |
대변인실 |
2023.0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