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5724 강제동원 배상 문제, 피해자 의견을 배제한 정치적 결단은 무용하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20     538     0

대변인실 2023.02.20
15723 5.18 역사 왜곡의 현장, 셀프 면죄부 행사 규탄한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20     500     0

대변인실 2023.02.20
15722 50억 클럽 의혹 최초 제기한 국민의힘, ‘50억 클럽 특검’에 입장을 밝히십시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20     463     0

대변인실 2023.02.20
15721 윤석열 정부, 베트남전 민간인학살 진실규명위해 노력해야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2.20     630     0

대변인실 2023.02.20
15720 ‘노란봉투법’ 막겠다며 날뛰는 재계와 대통령, 주5일제 도입 때도 그들은 그랬습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20     468     0

대변인실 2023.02.20
15719 무책임한 군사적 도발 즉각 중단, 외교적 해결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2.20     409     0

대변인실 2023.02.20
15718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외, 제30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2.20     568     0

대변인실 2023.02.20
15717 이정미 대표, 장혜영 의원 지역사무소 개소식 인사말

대변인실 2023.02.17     736     0

대변인실 2023.02.17
15716 윤석열 대통령은 반노동의 악의적 프레임 짜기를 중단하십시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7     553     0

대변인실 2023.02.17
15715 국방백서 ‘북한 적 규정’ 부활 관련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7     522     0

대변인실 2023.02.17
15714 정의당의 '50억 클럽 뇌물 사건 특검법', 정쟁으로 꽉 막힌 국회를 뚫어버릴 묘안입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7     570     0

대변인실 2023.02.17
15713 반성도 사과도 없는 뻔뻔함, 군국주의의 잔재이자 침략의 상징인 기미가요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7     536     0

대변인실 2023.02.17
15712 이정미 대표, 10.29 이태원참사 인천촛불행동 발언문

대변인실 2023.02.16     509     0

대변인실 2023.02.16
15711 부자감세는 적극적, 난방비 폭탄 민생 대책은 말로 때우려는 윤석열 정부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16     491     0

대변인실 2023.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