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5871 정의당은 오늘 김건희여사 특검법을 발의 했습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3.24     735     0

대변인실 2023.03.24
15870 검사 출신 대통령과 법무부 장관의 맞춤 선택형 법치주의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24     542     0

대변인실 2023.03.24
15869 한국 ‘주 69시간제’ 잇단 외신 보도 관련, 자칭 ‘영업사원 1호’가 가장 영업 망치고 있어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24     528     0

대변인실 2023.03.24
15868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3.24     649     0

대변인실 2023.03.24
15867 이정미 대표, 정의당-한국노총 지도부 정책간담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3.24     588     0

대변인실 2023.03.24
15866 검찰청법, 형사소송법에 관한 헌재의 결정을 존중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3.23     535     0

대변인실 2023.03.23
15865 정의당은 양곡관리법 통과를 환영합니다. [류호정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3.23     788     0

원내공보국 2023.03.23
15864 주 70시간 노동 찍힌 제빵기사 근무일지, ‘반은 일하고 반은 놀자’는 총리는 모르는 대한민국의 현실입니..

대변인실 2023.03.23     661     0

대변인실 2023.03.23
15863 울산 동구, 하청노동자 지원 조례 제정을 환영합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23     643     0

대변인실 2023.03.23
15862 혁신재창당 전국대장정, 이정미 정의당 대표 대구 방문 기자회견문

대변인실 2023.03.23     589     0

대변인실 2023.03.23
15861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외, 제39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3.23     865     0

대변인실 2023.03.23
15860 "한국 야당 설득하겠다는 일본 야당, 그 얘기 듣고 부끄러웠다"는 윤 대통령, 일본 야당보다 못한 대통령..

대변인실 2023.03.22     577     0

대변인실 2023.03.22
15859 조정훈 의원, 사탕만 바라보는 사람에게는 사탕만 보이는 법입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22     565     0

대변인실 2023.03.22
15858 굴종외교와 그 변명에 국민의 분노는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3.22     630     0

대변인실 2023.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