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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5752 용산 앞에서 멈춰선 검찰, 김건희 여사 수사 이제 검찰의 시간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2.27     628     0

대변인실 2023.02.27
15751 만사검통 인사참사, 또 말단핑계 대지말고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장관은 사과하십시오 [김희서 수석대..

대변인실 2023.02.27     483     0

대변인실 2023.02.27
15750 [보도자료] 이정미 대표, 윤 대통령 인사 참사 사과 촉구 sns 메시지

대변인실 2023.02.27     452     0

대변인실 2023.02.27
15749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외, 제32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2.27     723     0

대변인실 2023.02.27
15748 정순신 국수본부장, 자녀 학폭 무마시킨 '법폭'의 특권 대물림, 사퇴 뿐아니라 인사권자도 책임져야 [이..

대변인실 2023.02.25     574     0

대변인실 2023.02.25
15747 이정미 대표, 정순신 국가수사본부장 임명 관련 SNS 메시지

대변인실 2023.02.25     636     0

대변인실 2023.02.25
15746 노조 욕하면서 노동 시간은 늘리는 정부, 이것은 노동 개혁이 아닙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24     607     0

대변인실 2023.02.24
15745 정부의 노동단체 지원사업 개편 관련, 돈을 무기로 노동조합 통제하려는 정권은 분노로 심판받을 것 [이..

대변인실 2023.02.24     500     0

대변인실 2023.02.24
15744 은행은 대출금리가 오른 세부 근거를 공개하십시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2.24     574     0

대변인실 2023.02.24
15743 故 변희수 순직 인정, 국방부의 전향적 결정을 촉구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2.24     545     0

대변인실 2023.02.24
15742 저출생 대책, 획기적인 정책 방향 선회가 절실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2.24     653     0

대변인실 2023.02.24
15741 위성정당 헌법소원 각하 결정, 강한 유감을 표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2.24     817     0

대변인실 2023.02.24
15740 이정미 대표, 삼성전자서비스 해고 노동자 고 정우형 노동시민사회장 조사

대변인실 2023.02.24     499     0

대변인실 2023.02.24
15739 이정미 대표, 영화 '다음 소희' 정의당 단체 관람 인사말

대변인실 2023.02.24     550     0

대변인실 2023.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