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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5780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외, 제34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3.06     613     0

대변인실 2023.03.06
15779 강제동원 배상, 일본 전범 기업 변호사 자처하는 윤석열 정부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6     535     0

대변인실 2023.03.06
15778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정의당 3.8여성의날 기념식 및 성별임금격차ZERO본부 발족식 인사말

대변인실 2023.03.04     563     0

대변인실 2023.03.04
15777 땅 투기 의혹 후보를 당 대표로 뽑겠다니, 그 당도 참 안 됐습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3     474     0

대변인실 2023.03.03
15776 무분별한 규제완화로 재벌 민원 해결사 자처하는 막가파식 윤석열 정부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3     413     0

대변인실 2023.03.03
15775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노동정치한마당 준비위원회 출범식 인사말

대변인실 2023.03.03     558     0

대변인실 2023.03.03
15774 국회 열어놓고 해외 나간 민주당, '방탄국회' 오얏나무 아래서 갓끈 고쳐 맨 꼴입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3     497     0

대변인실 2023.03.03
15773 잇달은 노인 자살, 노인 빈곤에 대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합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3     607     0

대변인실 2023.03.03
15772 죽음으로 호소한 전세사기에 대한 실망스러운 대책,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2     748     0

대변인실 2023.03.02
15771 쿠팡 잇따른 노동자 사망사고, 쿠팡과 노동부는 실질적 대책 내놔야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2     721     0

대변인실 2023.03.02
15770 작년 한 해, 874명의 노동자가 집에 돌아가지 못했습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2     533     0

대변인실 2023.03.02
15769 경제 한파에 난방비 폭탄까지, 대안은커녕 뱉은 말도 지키지 못하는 윤 정부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2     477     0

대변인실 2023.03.02
15768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꼬붕 노릇할 때가 아니라 국민의 안전을 지킬 때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2     519     0

대변인실 2023.03.02
15767 정순신 인사 참사, 한동훈 장관 문책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3.02     493     0

대변인실 2023.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