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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5969 4.14 기후정의 파업, 정의당은 오늘 모든 것을 멈추고 기후정의 최전선으로 달려갑니다. [김희서 수석대..

대변인실 2023.04.14     584     0

대변인실 2023.04.14
15968 야당 대표 안 만난 지 340일째, 민주화 이후 이런 대통령은 없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14     506     0

대변인실 2023.04.14
15967 양곡관리법 부결 등 본회의 결과 관련 [류호정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4.13     690     0

원내공보국 2023.04.13
15966 예타 면제 기준 1,000억 원으로 두 배 상향, 거대 양당의 기득권 동맹은 공고합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13     500     0

대변인실 2023.04.13
15965 정부의 학력폭력 종합대책, 재판 신속 진행 제도화등 추가적인 조치가 필요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4.13     728     0

대변인실 2023.04.13
15964 이정미 대표, 전국탈시설장애인연대 창립대회 발언문

대변인실 2023.04.13     607     0

대변인실 2023.04.13
15963 미 유출문건에 한국의 우크라이나 살상무기 우회 지원 명시, 까마귀 날자 포탄 떨어집니다. [김희서 수석..

대변인실 2023.04.13     630     0

대변인실 2023.04.13
15962 민주당 전당대회 불법 정치자금 의혹 관련, 진실을 명백히 밝혀야 합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13     535     0

대변인실 2023.04.13
15961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외, 제45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4.13     674     0

대변인실 2023.04.13
15960 공정과 상식 외치던 윤석열 대통령의 궁색한 측근 챙기기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12     519     0

대변인실 2023.04.12
15959 세월호 참사 9주기, 교육부는 국민안전의 날이 제정된 이유를 기억하십시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12     495     0

대변인실 2023.04.12
15958 독도까지 넘보는 일본과 힘없는 초치. 윤석열 대통령 굴종외교의 후폭풍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12     570     0

대변인실 2023.04.12
15957 이정미 대표 외, 3만 원 프리패스 도입을 위한 정의당 대표·수도권위원장 공동기자회견 발언문

대변인실 2023.04.12     915     0

대변인실 2023.04.12
15956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정부가 가만히 있으니, 국민이 먼저 나섭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4.12     574     0

대변인실 2023.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