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5850 10.29 이태원 참사 희생자와 생존자 금융정보조회 관련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21     508     0

대변인실 2023.03.21
15849 정진석 ‘식민지 콤플렉스’ 발언 관련, 피해자 투명인간 취급하는 지독한 발언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21     488     0

대변인실 2023.03.21
15848 학생인권조례 폐지 시도, 단호히 반대합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20     536     0

대변인실 2023.03.20
15847 첫 고위당정협위회부터 정부 뒷수습에만 몰두, 여당 당대표인가 정부 대변인인가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20     495     0

대변인실 2023.03.20
15846 ‘관피아’, ‘검피아’ 사외이사, 대통령이 척결하는데 솔선수범 하기 바랍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3.20     515     0

대변인실 2023.03.20
15845 대통령의 대승적 결단, 일본에 퍼주기가 아니라 한반도의 평화에 절실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3.20     489     0

대변인실 2023.03.20
15844 이정미 대표, 김기현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 예방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3.20     950     0

대변인실 2023.03.20
15843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외, 제38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3.20     702     0

대변인실 2023.03.20
15842 이정미 대표, 강제동원 굴욕해법 강행규탄 3차 범국민대회 발언문

대변인실 2023.03.18     821     0

대변인실 2023.03.18
15841 직장인 91.5% ‘주 52시간 개편’ 부정적 관련, 지옥문을 굳이 열어보겠다는 윤석열 정부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17     527     0

대변인실 2023.03.17
15840 ‘태업’이라며 창문 깨진 타워크레인에 노동자 몰아넣는 원희룡, 사람 죽어야 그만둘 건가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17     568     0

대변인실 2023.03.17
15839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 중 대체 누가 거짓말을 하는 것인가.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17     668     0

대변인실 2023.03.17
15838 윤석열 대통령 제주 4.3 희생자 추념식 불참 관련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17     544     0

대변인실 2023.03.17
15837 한일정상회담, 윤석열 정부 외교의 파산선언이자 역대 최악의 외교참사입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3.17     617     0

대변인실 2023.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