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16011 |
10.29 이태원 참사 특별법 공동발의, 단 한 명도 함께 하지 않은 국민의힘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24 580    0 |
대변인실 |
2023.04.24 |
| 16010 |
깡통전세 선 지원 후 구상권 청구, 국가가 키워 온 급한 불 국가가 끄라는 것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24 708    0 |
대변인실 |
2023.04.24 |
| 16009 |
정의당 전세사기 깡통전세 대책특위 구성, 위원장에 심상정 의원 선임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4.24 701    0 |
대변인실 |
2023.04.24 |
| 16008 |
윤석열 대통령의 한미 정상회담, 국민적 불안을 해소시킬 외교 행보 되어야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4.24 593    0 |
대변인실 |
2023.04.24 |
| 16007 |
‘노란봉투법’ 직부의 가능, 여당은 노란봉투법 막으려는 시도 중단해야 합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24 772    0 |
대변인실 |
2023.04.24 |
| 16006 |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외, 제48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4.24 721    0 |
대변인실 |
2023.04.24 |
| 16005 |
송영길 전 대표 기자회견 관련, 낡고 후진 민주당의 구태정치에 분노가 치밉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23 660    0 |
대변인실 |
2023.04.23 |
| 16004 |
제발 저리는 국민의힘 윤재옥 원대, 국민을 속이는 못된 프레임을 거두기 바랍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4.21 613    0 |
대변인실 |
2023.04.21 |
| 16003 |
민생 말할 자격 없는 국민의힘, 법사위부터 여십시오. [류호정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4.21 705    0 |
원내공보국 |
2023.04.21 |
| 16002 |
대통령 한 마디로 뒤집히는 외교 전략, 한국 외교의 공든탑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21 572    0 |
대변인실 |
2023.04.21 |
| 16001 |
정의당은 ‘일하는 시민 모두를 위한 최저임금 인상’을 추진하겠습니다 [김희서 수석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21 785    0 |
대변인실 |
2023.04.21 |
| 16000 |
국민의힘은 음모론 제기할 시간에 법사위 문부터 여십시오. [류호정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4.20 743    0 |
원내공보국 |
2023.04.20 |
| 15999 |
전제조건 어불성설, 참혹한 전쟁과 아름다운 전쟁이 따로 있다고 우길 참입니까 [김희서 수석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20 570    0 |
대변인실 |
2023.04.20 |
| 15998 |
중대재해법 1호 판결 검찰 항소 포기, 검찰의 칼날은 왜 노동자를 보호할 땐 무뎌지는가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20 569    0 |
대변인실 |
2023.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