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5892 추락 후 병원 없어 2시간 동안 떠돌다 숨진 10대, 환자들이 길거리에서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29     735     0

대변인실 2023.03.29
15891 혁신재창당 전국대장정, 이정미 정의당 대표 충북 방문 기자회견문

대변인실 2023.03.29     543     0

대변인실 2023.03.29
15890 일본의 방위비 대폭 증액과 군사대국화, 견제와 적극적 평화외교가 필요하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29     536     0

대변인실 2023.03.29
15889 저출생문제, 서민을 위한 노동, 민생, 불평등해소 정책이 해법입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3.29     494     0

대변인실 2023.03.29
15888 50억 클럽 특검법 관련 의원총회 및 원내대표 회동 결과 [류호정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3.29     595     0

원내공보국 2023.03.29
15887 윤석열 정부는 일본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 수산물 수입 규제 해제에 단호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대변인실 2023.03.29     529     0

대변인실 2023.03.29
15886 김재원 최고위원 반복된 실언 관련, 극우 신념으로 가득찬 당심 100% 최고위원의 실체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28     471     0

대변인실 2023.03.28
15885 툭하면 거부권 타령하는 대통령, 그러다가 국민에게 거부당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3.28     531     0

대변인실 2023.03.28
15884 성소수자 인권 모임 소속 학생 색출·징계한 총신대, 존재를 처벌할 수는 없습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28     665     0

대변인실 2023.03.28
15883 일본 교과서 왜곡, 굴종외교로 인해 이미 예견된 일, 윤석열 정부가 조장한 꼴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3.28     547     0

대변인실 2023.03.28
15882 노란봉투법 법사위 계류, 국민의힘은 몽니를 거두고, 국민과 국회의 책무를 돌아보십시오. [김희서 수석..

대변인실 2023.03.28     609     0

대변인실 2023.03.28
15881 이천 물류센터 노동자 사망 관련, 중대재해처벌법 적용하여 엄중 조치해야 합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28     509     0

대변인실 2023.03.28
15880 이정미 대표, ‘탄소중립 기본계획 관련 긴급토론회’ 인사말

대변인실 2023.03.28     601     0

대변인실 2023.03.28
15879 학폭 조치 불복 증가 추세 관련, 오늘도 많은 ‘연진이’들이 멀쩡히 등교 중입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3.27     476     0

대변인실 2023.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