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16067 |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짜고치는 고스톱. 미래를 망치는 협의 중단하라!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5.08 491    0 |
대변인실 |
2023.05.08 |
| 16066 |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외, 제51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5.08 699    0 |
대변인실 |
2023.05.08 |
| 16065 |
이정미 대표, 101번째 어린이날을 맞아 sns 메세지 대변인실 2023.05.05 598    0 |
대변인실 |
2023.05.05 |
| 16064 |
101주년 어린이날을 축하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5.05 619    0 |
대변인실 |
2023.05.05 |
| 16063 |
현대제철 당진공장 노동자 경찰 폭력 진압, 강제 연행 사태 관련[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5.04 642    0 |
대변인실 |
2023.05.04 |
| 16062 |
‘대통령실 공천 개입 의혹’ 관련, ‘태영호’ 자르기가 아니라 수사 의뢰 해야합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5.04 516    0 |
대변인실 |
2023.05.04 |
| 16061 |
더불어민주당은 ‘돈봉투 의혹’ 규명에 전력을 다해야 합니다[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5.04 494    0 |
대변인실 |
2023.05.04 |
| 16060 |
서울퀴어퍼레이드 서울광장 사용 불허 관련, 성소수자를 지우는 행위에 강한 유감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5.04 544    0 |
대변인실 |
2023.05.04 |
| 16059 |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외, 제50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5.04 668    0 |
대변인실 |
2023.05.04 |
| 16058 |
윤 대통령의 방미 성과, 끼리끼리 성과 공유하면서 협치와 변화란 있을 수 없습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5.03 530    0 |
대변인실 |
2023.05.03 |
| 16057 |
명분 없는 의사들의 집단행동 멈춰야 합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5.03 713    0 |
대변인실 |
2023.05.03 |
| 16056 |
분신한 노동자의 목숨으로 쓰여진 유서, 윤석열 정권의 폭주를 반드시 저지하겠습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5.03 586    0 |
대변인실 |
2023.05.03 |
| 16055 |
이정미 대표, 분신으로 항거한 노동자의 유서에 답변 sns 메세지 대변인실 2023.05.03 661    0 |
대변인실 |
2023.05.03 |
| 16054 |
국민의힘 노동개혁특위 출범, 1호 과제는 노동개악 정책 철회와 노란봉투법 통과여야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5.03 683    0 |
대변인실 |
2023.0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