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6095 향년 93세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양영수 할머니 별세 관련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5.12     495     0

대변인실 2023.05.12
16094 한국 정의당, 일본 사회민주당 한일관계 관련 공동 입장 발표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5.12     639     0

대변인실 2023.05.12
16093 이정미 대표, 정의당-일본 사회민주당 간담회 인사말

대변인실 2023.05.12     647     0

대변인실 2023.05.12
16092 ‘코로나19 엔데믹’ 선언, 국민과 의료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5.11     558     0

대변인실 2023.05.11
16091 서울시의 퀴퍼 불허에 시민들은 규탄 행진으로 맞섭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5.11     601     0

대변인실 2023.05.11
16090 방통위원장 면직 추진, 윤석열 정부의 언론 향한 비뚤어진 인식의 발로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5.11     563     0

대변인실 2023.05.11
16089 3명의 노동자 중대재해 사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5.11     584     0

대변인실 2023.05.11
16088 윤 대통령의 기자실 방문, 언론 배제와 소통 단절 행보와 다른 공허한 대통령의 말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5.11     565     0

대변인실 2023.05.11
16087 이정미 대표, ‘노동자당원 정치한마당 사전토론회’ 인사말

대변인실 2023.05.11     638     0

대변인실 2023.05.11
16086 ‘태영호’ 살리기로 끝난 국힘 윤리위 징계, 수사 의뢰해야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5.11     524     0

대변인실 2023.05.11
16085 전세사기 피해자 네 번째 사망, ‘전세사기 특별법’ 제정으로 비극을 막아야 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5.11     681     0

대변인실 2023.05.11
16084 경제위기 가속화, 경제와 민생을 위한 협치를 촉구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5.11     485     0

대변인실 2023.05.11
16083 이정미 대표·배진교 원내대표 외, 제52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서면)

대변인실 2023.05.11     700     0

대변인실 2023.05.11
16082 故 양회동 열사 분신, 윤석열 대통령은 유족을 만나 사과부터 하십시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5.10     540     0

대변인실 2023.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