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15962 |
민주당 전당대회 불법 정치자금 의혹 관련, 진실을 명백히 밝혀야 합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13 458    0 |
대변인실 |
2023.04.13 |
| 15961 |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외, 제45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4.13 589    0 |
대변인실 |
2023.04.13 |
| 15960 |
공정과 상식 외치던 윤석열 대통령의 궁색한 측근 챙기기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12 451    0 |
대변인실 |
2023.04.12 |
| 15959 |
세월호 참사 9주기, 교육부는 국민안전의 날이 제정된 이유를 기억하십시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12 424    0 |
대변인실 |
2023.04.12 |
| 15958 |
독도까지 넘보는 일본과 힘없는 초치. 윤석열 대통령 굴종외교의 후폭풍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12 493    0 |
대변인실 |
2023.04.12 |
| 15957 |
이정미 대표 외, 3만 원 프리패스 도입을 위한 정의당 대표·수도권위원장 공동기자회견 발언문 대변인실 2023.04.12 821    0 |
대변인실 |
2023.04.12 |
| 15956 |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정부가 가만히 있으니, 국민이 먼저 나섭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4.12 504    0 |
대변인실 |
2023.04.12 |
| 15955 |
패스트트랙을 부르는 것은 국민의힘임을 온 국민이 확인하고 있습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4.12 638    0 |
대변인실 |
2023.04.12 |
| 15954 |
미 도청 의혹에 ‘악의 정황 없다’는 발언, 이 정도면 우리 가족 아니라 옆집 가족이라고 의심받을 수준 [.. 대변인실 2023.04.12 493    0 |
대변인실 |
2023.04.12 |
| 15953 |
강릉 산불로 사망한 시민의 명복을 빕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11 570    0 |
대변인실 |
2023.04.11 |
| 15952 |
북한의 남북통신선 차단 관련, 전형적인 안보 딜레마에서 빠져나와야 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4.11 514    0 |
대변인실 |
2023.04.11 |
| 15951 |
대한민국 윤석열 정부, 강제동원 역사를 지우려 하지 마십시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11 464    0 |
대변인실 |
2023.04.11 |
| 15950 |
50억 클럽 특검법 처리, 공은 김도읍 법사위원장에게 넘어갔습니다 [류호정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4.11 612    0 |
원내공보국 |
2023.04.11 |
| 15949 |
혁신재창당 전국대장정, 이정미 정의당 대표 전남 방문 기자회견문 대변인실 2023.04.11 512    0 |
대변인실 |
2023.0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