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15990 |
이정미 대표, 4.19혁명 63주년 관련 sns 메세지 대변인실 2023.04.19 580    0 |
대변인실 |
2023.04.19 |
| 15989 |
전세 사기 부동산 경매 일정 중단 지시, 여야가 함께 조속한 대책을 마련합시다[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18 634    0 |
대변인실 |
2023.04.18 |
| 15988 |
이정미 대표, 윤 대통령의 전세사기 매물 경매중단 시행령 지시 관련 sns 메세지 대변인실 2023.04.18 675    0 |
대변인실 |
2023.04.18 |
| 15987 |
정의당의 길은 이제 패스트트랙으로 통하고 있습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4.18 753    0 |
대변인실 |
2023.04.18 |
| 15986 |
이태원 참사 재난안전통신망 기록 자동 폐기, 윤석열 대통령의 약속은 거짓이었나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18 417    0 |
대변인실 |
2023.04.18 |
| 15985 |
이정미 대표, 얼룩말 ‘세로’를 통해서 본 전시동물 복지 관련 간담회 인사말 대변인실 2023.04.18 486    0 |
대변인실 |
2023.04.18 |
| 15984 |
국민의힘의 이태원참사 특별법 반대, 정말 양심이 있어야 합니다 [류호정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4.18 583    0 |
원내공보국 |
2023.04.18 |
| 15983 |
미추홀구 깡통전세 피해자 세 번째 사망, 정부는 경매중지 행정명령 발동하라 [류호정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4.18 787    0 |
원내공보국 |
2023.04.18 |
| 15982 |
이정미 대표, 전세사기 세 번째 피해자 사망 관련 sns 메시지 대변인실 2023.04.18 675    0 |
대변인실 |
2023.04.18 |
| 15981 |
취업규칙으로 노동자 옥죄는 ‘다이소’, 노동자도 1,000원짜리 물건으로 여기는가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17 579    0 |
대변인실 |
2023.04.17 |
| 15980 |
‘주 69시간제’ 입법예고기간 종료, 곰팡이 털어낸다고 썩은 빵 먹을 수 없어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17 550    0 |
대변인실 |
2023.04.17 |
| 15979 |
전세사기 세 번째 피해자 사망, 여야를 떠나 발 벗고 나서야 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4.17 688    0 |
대변인실 |
2023.04.17 |
| 15978 |
모든 원전 가동 중단한 독일 정부, 우리도 아름다운 이별 준비해야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17 481    0 |
대변인실 |
2023.04.17 |
| 15977 |
이정미 대표, 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 관련 sns 메시지 대변인실 2023.04.17 552    0 |
대변인실 |
2023.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