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16136 |
지속되는 고용의질 악화. 민생우선, 고용안정의 특단의 조치가 필요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5.23 531    0 |
대변인실 |
2023.05.23 |
| 16135 |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4주기를 맞아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5.23 661    0 |
대변인실 |
2023.05.23 |
| 16134 |
박민식 보훈부장관 후보자, 사퇴하십시오. [강은미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5.23 637    0 |
원내공보국 |
2023.05.23 |
| 16133 |
이정미 대표,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4주기 추도 sns 메시지 대변인실 2023.05.23 644    0 |
대변인실 |
2023.05.23 |
| 16132 |
대기업 노동자 과로 자살 의혹, 주 69시간제 포기 않는 정부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5.22 691    0 |
대변인실 |
2023.05.22 |
| 16131 |
노란봉투법, 본회의 직회부와 통과로 국회의 역할을 다해야 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5.22 546    0 |
대변인실 |
2023.05.22 |
| 16130 |
G7 정상외교, 독선과 무능의 외교폭주를 멈춰야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5.22 521    0 |
대변인실 |
2023.05.22 |
| 16129 |
이정미 대표·배진교 원내대표 외, 제55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5.22 714    0 |
대변인실 |
2023.05.22 |
| 16128 |
이정미 대표, 김호규 위원장, 노동자당원 정치한마당 공동준비위원장 인사말 대변인실 2023.05.20 657    0 |
대변인실 |
2023.05.20 |
| 16127 |
최저임금위의 9일간 유럽 외유성 출장, 4천만원 쓰고 빈껍데기 결과만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5.19 632    0 |
대변인실 |
2023.05.19 |
| 16126 |
이런 시찰 안하는게 안전과 국익. 오염수 시찰 계획 중단하십시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5.19 608    0 |
대변인실 |
2023.05.19 |
| 16125 |
집회 앞두고 간호대학에 연락 돌린 교육부, 이제 공안 경찰을 자처하는가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5.19 555    0 |
대변인실 |
2023.05.19 |
| 16124 |
이정미 대표, 제18회 기자의날 기념식 축사 대변인실 2023.05.19 509    0 |
대변인실 |
2023.05.19 |
| 16123 |
‘집회 제한’ 운운하는 경찰청장, 노조 혐오로 똘똘 뭉친 경찰청장은 초법적 존재인가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5.18 566    0 |
대변인실 |
2023.0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