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16004 |
제발 저리는 국민의힘 윤재옥 원대, 국민을 속이는 못된 프레임을 거두기 바랍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4.21 538    0 |
대변인실 |
2023.04.21 |
| 16003 |
민생 말할 자격 없는 국민의힘, 법사위부터 여십시오. [류호정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4.21 620    0 |
원내공보국 |
2023.04.21 |
| 16002 |
대통령 한 마디로 뒤집히는 외교 전략, 한국 외교의 공든탑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21 509    0 |
대변인실 |
2023.04.21 |
| 16001 |
정의당은 ‘일하는 시민 모두를 위한 최저임금 인상’을 추진하겠습니다 [김희서 수석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21 692    0 |
대변인실 |
2023.04.21 |
| 16000 |
국민의힘은 음모론 제기할 시간에 법사위 문부터 여십시오. [류호정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4.20 660    0 |
원내공보국 |
2023.04.20 |
| 15999 |
전제조건 어불성설, 참혹한 전쟁과 아름다운 전쟁이 따로 있다고 우길 참입니까 [김희서 수석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20 508    0 |
대변인실 |
2023.04.20 |
| 15998 |
중대재해법 1호 판결 검찰 항소 포기, 검찰의 칼날은 왜 노동자를 보호할 땐 무뎌지는가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20 501    0 |
대변인실 |
2023.04.20 |
| 15997 |
장애인 차별철폐의 날을 맞아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4.20 516    0 |
대변인실 |
2023.04.20 |
| 15996 |
민주당 돈봉투 사건, 이에 대한 민주당의 인식과 태도가 더 문제입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4.20 470    0 |
대변인실 |
2023.04.20 |
| 15995 |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외, 제47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4.20 667    0 |
대변인실 |
2023.04.20 |
| 15994 |
이정미 대표, 장애인 차별철폐의 날을 맞아 sns 메세지 대변인실 2023.04.20 478    0 |
대변인실 |
2023.04.20 |
| 15993 |
4.19 기념식에서도 상대 공격에 골몰하는 윤 대통령, 국민 향한 선전포고문이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19 508    0 |
대변인실 |
2023.04.19 |
| 15992 |
장수 농협 노동자의 자살, 직장 내 괴롭힘과 은폐 시도 모두 사실로 밝혀졌습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4.19 622    0 |
대변인실 |
2023.04.19 |
| 15991 |
4·19혁명 63주년 관련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4.19 458    0 |
대변인실 |
2023.0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