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6164 졸속 인공지능육성법, 세계 최초에 눈멀어 국민 안전을 도외시하지 마십시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5.26     521     0

대변인실 2023.05.26
16163 문화제와 노숙 농성까지 강경 진압, 윤석열 정부는 시민이 예비 범죄자로 보입니까.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5.26     468     0

대변인실 2023.05.26
16162 전세사기 특별법·김남국 방지법 등 본회의 결과 관련 [강은미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5.25     560     0

원내공보국 2023.05.25
16161 이정미 대표, 윤 대통령 우크라이나 지원 , 야당 정쟁 운운 발언 관련 sns 메시지

대변인실 2023.05.25     568     0

대변인실 2023.05.25
16160 우크라 위한 포탄 수십만발 이송 보도 관련, 정부는 ‘살상무기 지원 없다’는 입장 분명히 밝혀야 [이재랑..

대변인실 2023.05.25     536     0

대변인실 2023.05.25
16159 있지도 않은 유서 대필 의혹으로 언론임을 포기한 월간조선, 조선NS. 석고대죄 하십시오. [김희서 수석대..

대변인실 2023.05.25     523     0

대변인실 2023.05.25
16158 욱일기 단 일본 자위대 호위함 부산항 입항은 안 된다는 분명한 입장을 전하십시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5.25     577     0

대변인실 2023.05.25
16157 국민의힘의 노란봉투법 거부권 행사 요청은 노동시장 이중구소 해소 약속 파기 선언 [강은미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5.25     627     0

원내공보국 2023.05.25
16156 위메이드 국회 출입기록 공개, 국회의원·보좌진 전면적 전수조사 추진해야 [강은미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5.25     652     0

원내공보국 2023.05.25
16155 전세사기 피해자 4번째 극단적 선택, 보완 입법 조속히 진행해야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5.25     495     0

대변인실 2023.05.25
16154 이정미 대표, ‘정의당 혁신재창당 사회비전 연속토론회-민주주의’ 인사말

대변인실 2023.05.25     664     0

대변인실 2023.05.25
16153 이정미 대표, 한국여성의정 ‘남녀동수의 날’ 선포식 축사

대변인실 2023.05.25     546     0

대변인실 2023.05.25
16152 이정미 대표, 한국공인노무사회 국제심포지엄 축사

대변인실 2023.05.25     523     0

대변인실 2023.05.25
16151 민주당 돈 봉투 사건, 윤관석, 이성만 의원은 불체포특권 내려놓고 자진출두하십시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5.25     509     0

대변인실 2023.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