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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6177 이정미 대표, 가족구성권 3법 발의 기자회견 발언문

대변인실 2023.05.31     744     0

대변인실 2023.05.31
16176 이정미 대표, 김기현 대표 노란봉투법 sns 글 관련 온라인 메시지

대변인실 2023.05.30     615     0

대변인실 2023.05.30
16175 간호법 부결,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입법부 권한을 내팽개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5.30     648     0

대변인실 2023.05.30
16174 국민권익위의 가상자산 전수조사 방침, 양당은 적극 협조해야 [강은미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5.30     593     0

원내공보국 2023.05.30
16173 금천구 교제 폭력 살인, 입법 공백을 메우지 않고는 추가 피해 막을 수 없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5.30     620     0

대변인실 2023.05.30
16172 ‘한동훈 개인정보 유출 혐의’ MBC 기자 및 사무실 압수수색, 언론 탄압의 신호탄이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5.30     549     0

대변인실 2023.05.30
16171 윤석열 정부-한동훈 장관은 언론의 자유를 '날릴' 생각입니까 [강은미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5.30     701     0

원내공보국 2023.05.30
16170 국회 윤리특위 김남국 징계 절차 착수, 최고수위의 징계로 임해야 한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5.30     527     0

대변인실 2023.05.30
16169 굴종외교 넘어 꼴불견 외교, 대한민국 영토에 욱일기가 나부끼게 하다니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5.30     520     0

대변인실 2023.05.30
16168 이정미 대표, 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 날 맞이 sns 메시지

대변인실 2023.05.26     573     0

대변인실 2023.05.26
16167 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5.26     574     0

대변인실 2023.05.26
16166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 중독, 당장 멈추지 않으면 정권의 생명을 단축시킬 것입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5.26     614     0

대변인실 2023.05.26
16165 누리호 3차 발사 성공 축하, 연구자들의 처우 문제제기 외면하지 말아야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5.26     556     0

대변인실 2023.05.26
16164 졸속 인공지능육성법, 세계 최초에 눈멀어 국민 안전을 도외시하지 마십시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5.26     521     0

대변인실 2023.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