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16191 |
응급 의료 긴급대책 발표, 당정 협의 결과에 부쳐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1 511    0 |
대변인실 |
2023.06.01 |
| 16190 |
노사정 간담회 무산, 윤석열 정부의 노동탄압이 불러온 파행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1 517    0 |
대변인실 |
2023.06.01 |
| 16189 |
방통위원장 면직, 윤 대통령과 검찰은 무엇이 두려워 국민의 입을 막으려 합니까.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1 533    0 |
대변인실 |
2023.06.01 |
| 16188 |
금속노조 총파업은 노동자들의 삶을 지키는 정당한 투쟁이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1 640    0 |
대변인실 |
2023.06.01 |
| 16187 |
경찰의 MBC 과잉수사, 언론 탄압의 끝에 시민의 저항을 맞딱뜨릴 것임을 경고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1 565    0 |
대변인실 |
2023.06.01 |
| 16186 |
정의당은 일본 방사능 오염수 직접 안전 검증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1 557    0 |
대변인실 |
2023.06.01 |
| 16185 |
선관위 자녀 특혜 채용 비리, 국정조사로 엄중하게 규명해야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1 569    0 |
대변인실 |
2023.06.01 |
| 16184 |
채용비리 복마전 된 중앙선관위, 국정조사로 이권 카르텔 걷어내야 [강은미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6.01 614    0 |
원내공보국 |
2023.06.01 |
| 16183 |
이정미 대표·배진교 원내대표, ‘의사 수 부족 현장 사례발표 및 지역 공공의대 설치법 공청회’ 인사말 대변인실 2023.06.01 610    0 |
대변인실 |
2023.06.01 |
| 16182 |
이정미 대표·배진교 원내대표 외, 제57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6.01 606    0 |
대변인실 |
2023.06.01 |
| 16181 |
오세훈 시장, 말 장난할 시간에 안보, 재난 시스템 재정비해야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5.31 517    0 |
대변인실 |
2023.05.31 |
| 16180 |
곤봉으로 노동자 진압한 경찰, 노동자를 향한 선전포고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5.31 747    0 |
대변인실 |
2023.05.31 |
| 16179 |
후쿠시마 오염수 시찰단 보고 관련 [강은미 의원 (정의당 후쿠시마 오염수 저지 TF 단장)] 대변인실 2023.05.31 692    0 |
대변인실 |
2023.05.31 |
| 16178 |
북한 정찰위성 발사 및 대피 경계경보 오발령 관련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5.31 587    0 |
대변인실 |
2023.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