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16233 |
테러 막은 이주노동자 추방 위기, 법과 행정 집행은 언제나 사람을 살리기 위한 것이어야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9 563    0 |
대변인실 |
2023.06.09 |
| 16232 |
KT 사외이사에 MB·박근혜 정부 인사 임명, 낙하산 인사에 매트리스까지 깔아주나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9 517    0 |
대변인실 |
2023.06.09 |
| 16231 |
이동관 특보, 방통위원장 자격 없습니다. 내정 철회해야 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9 624    0 |
대변인실 |
2023.06.09 |
| 16230 |
경사노위 위원장 김문수의 아첨 정치,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9 635    0 |
대변인실 |
2023.06.09 |
| 16229 |
후쿠시마 오염수 청문회·선관위 국정조사 양당 합의 관련 [강은미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6.08 693    0 |
원내공보국 |
2023.06.08 |
| 16228 |
국민의힘 잇따른 전장연 때리기, UN 권고 일자리마저 왜곡하는 거짓 선동의 결정체[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8 603    0 |
대변인실 |
2023.06.08 |
| 16227 |
서울퀴퍼 을지로 개최, 평등과 연대의 무지개 물결을 결코 멈춰세울 수 없을 것입니다. [김희서 수석대변.. 대변인실 2023.06.08 577    0 |
대변인실 |
2023.06.08 |
| 16226 |
이정미 대표·배진교 원내대표 외,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정의당 정당연설회 발언문 대변인실 2023.06.08 784    0 |
대변인실 |
2023.06.08 |
| 16225 |
용산구청장 사퇴하라. 참사 책임자는 집으로, 유가족은 거리로 나서는 비정상 대한민국 [김희서 수석대변.. 대변인실 2023.06.08 550    0 |
대변인실 |
2023.06.08 |
| 16224 |
(가칭)윤석열 정부 노동탄압 저지 정의당 대책위원회 출범 기자회견 원내공보국 2023.06.08 640    0 |
원내공보국 |
2023.06.08 |
| 16223 |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정의당 집중 행동의 날, 반드시 막아낼 것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8 485    0 |
대변인실 |
2023.06.08 |
| 16222 |
이정미 대표·배진교 원내대표 외, 제59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6.08 660    0 |
대변인실 |
2023.06.08 |
| 16221 |
경사노위 한국노총 불참, 고립을 자초하는 윤석열 정부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8 512    0 |
대변인실 |
2023.06.08 |
| 16220 |
10.29 이태원 참사 특별법 진행은 멈추고, 줄줄이 보석 석방은 시작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7 540    0 |
대변인실 |
2023.0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