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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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47 노키즈존 학술대회의 역설, 소아청소년과를 지키기 위해 의사 수 늘리고 공공의대 신설해야 [위선희 대변..

대변인실 2023.06.12     577     0

대변인실 2023.06.12
16246 싱하이밍 중국대사-이재명 대표 회동 관련, 정부도 야당도 국익 중심의 외교가 되어야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12     574     0

대변인실 2023.06.12
16245 ‘정순신 방지법’ 교육위 통과 관련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6.12     459     0

대변인실 2023.06.12
16244 윤관석·이성만 의원 체포동의안 부결 관련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6.12     537     0

대변인실 2023.06.12
16243 이정미 대표, 후쿠시마 오염수 공동행동 2차 전국행동의날 발언문

대변인실 2023.06.12     650     0

대변인실 2023.06.12
16242 김문수 지키는 윤석열 대통령, 노동자 때리는 조폭들의 의리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12     537     0

대변인실 2023.06.12
16241 윤석열 정부와 국힘, 후쿠시마 오염수에 대한 묵인은 국민 생명과 안전에 대한 방임입니다. [위선희 대변..

대변인실 2023.06.12     575     0

대변인실 2023.06.12
16240 윤관석·이성만 의원 체포동의안 부결 사태 관련 [강은미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6.12     748     0

원내공보국 2023.06.12
16239 ‘돈봉투 의혹’ 윤관석·이성만 의원 체포동의안 관련 정의당 입장 [강은미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6.12     643     0

원내공보국 2023.06.12
16238 사상 첫 6.10 민주항쟁 기념식 정부 불참, 졸렬함을 넘어 헌법정신을 걷어찬 독재적 행태. [김희서 수석..

대변인실 2023.06.12     520     0

대변인실 2023.06.12
16237 대법관 임명에 대통령실의 노골적인 개입, 대법관후보추천위를 무력화하려 합니까.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12     545     0

대변인실 2023.06.12
16236 이정미 대표·배진교 원내대표 외, 제60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6.12     720     0

대변인실 2023.06.12
16235 이정미 대표·배진교 원내대표, ‘370일차 산업은행 본점 이전 반대 아침 집회’ 발언문

대변인실 2023.06.12     586     0

대변인실 2023.06.12
16234 이정미 대표, 6.10 민주항쟁 36주년 메시지

대변인실 2023.06.10     642     0

대변인실 2023.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