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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6261 1,600회를 맞은 수요시위, 할머니에게 명예와 인권을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6.14     468     0

대변인실 2023.06.14
16260 말만 거칠고 강경해지는 한중외교에 현명한 대응이 절실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6.14     514     0

대변인실 2023.06.14
16259 정부 비동의강간죄 도입 반대 서면답변서 UN 제출 관련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6.14     570     0

대변인실 2023.06.14
16258 진실화해위를 거꾸로 세우는 김광동 위원장. 가해자가 조사한다는 비상식적 인사 멈춰야 [김희서 수석대..

대변인실 2023.06.14     492     0

대변인실 2023.06.14
16257 노동자 분신 음모설 언급 원희룡, 민생 책임져야할 국토부 장관 자격 없습니다. 당장 사퇴하십시오. [위..

대변인실 2023.06.14     507     0

대변인실 2023.06.14
16256 이정미 대표, 10.29 이태원 참사 특별법 제정 촉구 대시민 행진 인사말

대변인실 2023.06.14     579     0

대변인실 2023.06.14
16255 ‘교육감’ 연설 막아버린 서울시의회 ‘국힘’, 의회 앞에서 민주주의가 멈췄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13     535     0

대변인실 2023.06.13
16254 탄소중립기본법이 위헌이라는 인권위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13     512     0

대변인실 2023.06.13
16253 이정미 대표, 제36차 6.13정신계승 전국노점상대회 발언문

대변인실 2023.06.13     608     0

대변인실 2023.06.13
16252 민주당의 가상자산 전수조사 협조, 이제 국민의힘이 응답할 차례 [강은미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6.13     472     0

원내공보국 2023.06.13
16251 최저임금 차등적용 불가. 정부는 최저임금 논의를 편협하게 몰고 가서는 안 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6.13     467     0

대변인실 2023.06.13
16250 이동관 아들 학폭에 문서 위조 외압 의혹, 공정해야 할 방통위원장 자격 없습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13     545     0

대변인실 2023.06.13
16249 후쿠시마 오염수 관련 한덕수 총리 법적대응 가능성 시사, 구닥다리 막걸리 보안법 떠올라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13     522     0

대변인실 2023.06.13
16248 “한국 노동탄압 매우 심각”하다는 ILO 사무총장, 국격 팔고 글로벌 오명 얻는 영업사원 1호 [이재랑 대변..

대변인실 2023.06.13     485     0

대변인실 2023.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