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16129 |
이정미 대표·배진교 원내대표 외, 제55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5.22 649    0 |
대변인실 |
2023.05.22 |
| 16128 |
이정미 대표, 김호규 위원장, 노동자당원 정치한마당 공동준비위원장 인사말 대변인실 2023.05.20 584    0 |
대변인실 |
2023.05.20 |
| 16127 |
최저임금위의 9일간 유럽 외유성 출장, 4천만원 쓰고 빈껍데기 결과만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5.19 561    0 |
대변인실 |
2023.05.19 |
| 16126 |
이런 시찰 안하는게 안전과 국익. 오염수 시찰 계획 중단하십시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5.19 539    0 |
대변인실 |
2023.05.19 |
| 16125 |
집회 앞두고 간호대학에 연락 돌린 교육부, 이제 공안 경찰을 자처하는가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5.19 498    0 |
대변인실 |
2023.05.19 |
| 16124 |
이정미 대표, 제18회 기자의날 기념식 축사 대변인실 2023.05.19 444    0 |
대변인실 |
2023.05.19 |
| 16123 |
‘집회 제한’ 운운하는 경찰청장, 노조 혐오로 똘똘 뭉친 경찰청장은 초법적 존재인가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5.18 497    0 |
대변인실 |
2023.05.18 |
| 16122 |
이정미 대표, 윤석열 대통령 5.18 기념사 관련 sns 메시지 대변인실 2023.05.18 517    0 |
대변인실 |
2023.05.18 |
| 16121 |
‘기획분신설’ 왜곡보도에 편승한 원희룡 장관, 사람이 쓴 글이 아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5.18 439    0 |
대변인실 |
2023.05.18 |
| 16120 |
5.18 43주년, 정의당은 새롭게 혁신하는 민주주의를 약속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5.18 470    0 |
대변인실 |
2023.05.18 |
| 16119 |
이정미 대표 외, 정의당 국립5.18민주묘지 구묘역 참배 추도사 대변인실 2023.05.18 517    0 |
대변인실 |
2023.05.18 |
| 16118 |
이정미 대표·배진교 원내대표 외, 제54차 광주 현장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5.18 689    0 |
대변인실 |
2023.05.18 |
| 16117 |
노조 때려잡기 기획 수사, 정권의 몽둥이가 된 경찰이 노동자를 죽음으로 몰았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5.17 490    0 |
대변인실 |
2023.05.17 |
| 16116 |
응급의료 시스템 붕괴, 정부는 직무유기를 멈추고 비상대책을 수립해야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5.17 684    0 |
대변인실 |
2023.0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