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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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 16275 |
대법판결 폄훼하고 기업 하수인 자처한 국민의힘 규탄. 정의당은 대법원 판결 취지에 맞게 노란봉투법 처.. 원내공보국 2023.06.16 842    0 |
원내공보국 |
2023.06.16 |
| 16274 |
이정식 고용노동부장관 한국노총 과대대표 발언, 선무당이 마당 기울어진 탓하는 꼴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3.06.16 564    0 |
대변인실 |
2023.06.16 |
| 16273 |
압도적 힘 운운한 윤 대통령, 악순환 고리를 끊어내야 평화를 지킬 수 있음을 명심하십시오 [김희서 수석.. 대변인실 2023.06.16 603    0 |
대변인실 |
2023.06.16 |
| 16272 |
이정미 대표, 대법원 판결에 이어 노란봉투법 조속 통과 촉구 sns 메시지 대변인실 2023.06.15 797    0 |
대변인실 |
2023.06.15 |
| 16271 |
대구 퀴어문화축제 집회 금지 가처분 기각, 성소수자 시민들의 존재는 결코 지워질 수 없습니다 [이재랑 .. 대변인실 2023.06.15 576    0 |
대변인실 |
2023.06.15 |
| 16270 |
오세훈 시장의 소개팅 주선 ‘서울팅’, 탁상행정도 정도껏 할 일입니다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3.06.15 543    0 |
대변인실 |
2023.06.15 |
| 16269 |
‘노란봉투법’의 입법 취지를 확인시켜준 대법원 판결, 이제 국회의 시간입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6.15 571    0 |
대변인실 |
2023.06.15 |
| 16268 |
제7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존엄한 노후를 보장하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15 585    0 |
대변인실 |
2023.06.15 |
| 16267 |
역대 최고 고용률 통계의 함정, 되려 질 낮은 일자리와 어려운 민생 방증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15 484    0 |
대변인실 |
2023.06.15 |
| 16266 |
까도 까도 나오는 적폐양파 검증된 적폐 이동관, 방통위원장 임명은 꿈도꾸지 말아야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6.15 540    0 |
대변인실 |
2023.06.15 |
| 16265 |
6.15 남북공동선언 23주년, 화해·협력의 6.15 정신이 절실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6.15 530    0 |
대변인실 |
2023.06.15 |
| 16264 |
박희영 구청장, 10.29 투입했어야 할 기동대를 본인을 지켜달라며 요청하다니 후안무치의 극치 [위선희 .. 대변인실 2023.06.15 537    0 |
대변인실 |
2023.06.15 |
| 16263 |
이정미 대표·배진교 원내대표 외, 제61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6.15 630    0 |
대변인실 |
2023.06.15 |
| 16262 |
“선관위 정신 못 차렸다”는 윤 대통령, 기관의 독립성 보장이란 당연한 원칙조차 흔들리고 있어[이재랑 .. 대변인실 2023.06.14 489    0 |
대변인실 |
2023.0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