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당론, 현안에 대한 각종 입장 등을 제공하는 곳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16303 |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특별법, 6월 임시국회를 넘겨서는 안 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6.21 601    0 |
대변인실 |
2023.06.21 |
| 16302 |
스토킹처벌법 개정안 처리 관련 [강은미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6.21 708    0 |
원내공보국 |
2023.06.21 |
| 16301 |
김기현 대표 ‘의원 정수 10% 감축’ 제안, 의원 정수가 줄어들수록 의원 개개인의 권력은 막강해집니다 [.. 대변인실 2023.06.21 512    0 |
대변인실 |
2023.06.21 |
| 16300 |
이정미 대표, 영원한 건설노동자 양회동 열사 노동시민사회장 영결식 조사 대변인실 2023.06.21 611    0 |
대변인실 |
2023.06.21 |
| 16299 |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반대하는 일본 시민사회의 목소리, 정의당이 국제네트워크로 함께 연대하겠습니.. 대변인실 2023.06.21 627    0 |
대변인실 |
2023.06.21 |
| 16298 |
이정미 대표, 정의당-언론노조 긴급 간담회 인사말 대변인실 2023.06.21 697    0 |
대변인실 |
2023.06.21 |
| 16297 |
영원한 건설노동자 양회동 열사를 통한의 마음으로 보냅니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21 496    0 |
대변인실 |
2023.06.21 |
| 16296 |
이정미 대표, 김기현 대표 국회의원 정수 축소 관련 sns 메시지 대변인실 2023.06.20 585    0 |
대변인실 |
2023.06.20 |
| 16295 |
윤 대통령 몽니에 평가원장이 사임‘당했다’[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6.20 542    0 |
대변인실 |
2023.06.20 |
| 16294 |
애처로운 용산의 푸들, 최악의 대표연설[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6.20 631    0 |
대변인실 |
2023.06.20 |
| 16293 |
권경애 변호사 1년 정직 처분, 막중한 책임에 비해 턱없이 가벼운 징계[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20 574    0 |
대변인실 |
2023.06.20 |
| 16292 |
윤석열 정부의 반법치주의에 진절머리 난 대법원, 오죽했으면 이례적 입장문 발표[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20 517    0 |
대변인실 |
2023.06.20 |
| 16291 |
오염수 괴담으로 공포 조성한다며 겁박하는 정부·여당, 도대체 어느 나라의 국익을 추구하는가 [이재랑 .. 대변인실 2023.06.19 516    0 |
대변인실 |
2023.06.19 |
| 16290 |
뻔한 스토리의 막장드라마, 국힘 황보승희 탈당. 국민은 ‘헤어질 결심’ 끝냈습니다 [김가영 부대변인] 대변인실 2023.06.19 549    0 |
대변인실 |
2023.0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