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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17 노동자 목숨 두고 장난질, 국민의힘 노동개혁특위 중대재해처벌법 개정 시도 전면 철회하라[김희서 수석..

대변인실 2023.06.23     506     0

대변인실 2023.06.23
16316 경찰과 윤석열 정부는 노동자 탄압 광기의 폭주를 멈추십시오.[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6.23     625     0

대변인실 2023.06.23
16315 정의당·시민단체,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위해 일본 시민사회와 공동대응 추진

대변인실 2023.06.22     658     0

대변인실 2023.06.22
16314 노회찬, 민주·정의 연립 정부 언급한 송영길 전 대표, 감히 그 말을 입에 담지 말라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22     628     0

대변인실 2023.06.22
16313 최저임금위 발족 이래 최초 근로자위원 직권 해촉, 업종별 구분 적용 논의까지 산 넘어 산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22     571     0

대변인실 2023.06.22
16312 사교육 키우는 공교육 제고 방안, 불 끄겠다며 기름 붓는 꼴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22     555     0

대변인실 2023.06.22
16311 정의당, 일본 의원회관서 원전제로 재생에너지100 의원모임과 간담회 진행

대변인실 2023.06.22     602     0

대변인실 2023.06.22
16310 6월 본회의에서 노란봉투법, 반드시 통과시키겠습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6.22     560     0

대변인실 2023.06.22
16309 故 노회찬 의원 5주기, 노회찬 평전이 세상에 나옵니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22     632     0

대변인실 2023.06.22
16308 이정미 대표, 선거제 개혁 관련 특별기자회견문

대변인실 2023.06.22     697     0

대변인실 2023.06.22
16307 이정미 대표 외, 제63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6.22     726     0

대변인실 2023.06.22
16306 이정미 대표, 폴리뉴스 23주년 창간기념식 축사

대변인실 2023.06.22     554     0

대변인실 2023.06.22
16305 비교섭단체 대표연설 시간 준수하라는 이양수 국민의힘 원내수석 발언은 교섭단체의 협박 [강은미 원내대..

원내공보국 2023.06.21     646     0

원내공보국 2023.06.21
16304 KBS 로비 쳐들어와 언론인 겁박하는 극우 세력, ‘공영언론 러다이트’ 벌이는 자들 강력히 대응해야 [김희..

대변인실 2023.06.21     536     0

대변인실 2023.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