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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6210 TV 수신료 분리 징수 논란, 취사선택한 여론 집행은 독재시대 서막을 알리는 일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6     622     0

대변인실 2023.06.06
16209 이정미 대표, 제68회 현충일 sns 메시지

대변인실 2023.06.06     461     0

대변인실 2023.06.06
16208 제68회 현충일을 맞아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6     642     0

대변인실 2023.06.06
16207 정부여당 ‘동일노동·동일임금’ 법제화 추진, 저임금 노동자 살리는 노동구조로 개선되어야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5     595     0

대변인실 2023.06.05
16206 정의당-미국녹색당 간담회 관련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5     525     0

대변인실 2023.06.05
16205 민간단체 보조금 비리 적발, 엄벌하되 ‘시민단체 때리기’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5     438     0

대변인실 2023.06.05
16204 이래경 민주당 혁신위원장 내정, 고이고 고였다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5     466     0

대변인실 2023.06.05
16203 이정미 대표·배진교 원내대표 외, 정의당-미국 녹색당 간담회 인사말

대변인실 2023.06.05     635     0

대변인실 2023.06.05
16202 국민의힘은 선관위 채용 비리 원포인트 국조에 조속히 공조하십시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5     434     0

대변인실 2023.06.05
16201 이정미 대표·배진교 원내대표 외, 제58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6.05     601     0

대변인실 2023.06.05
16200 이정미 대표, 정의당 전국위원-지역위원장 합동토론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6.03     506     0

대변인실 2023.06.03
16199 의원직 사고 팔고, 당대표 선출도 돈봉투로 한국 정치 이래야 되겠습니까.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2     577     0

대변인실 2023.06.02
16198 ‘MB 아바타’인 이동관 방통위원장 내정, 언론황폐화의 한길로 가자는 것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2     414     0

대변인실 2023.06.02
16197 사상 첫 대법관 제청 거부권 검토 중이라는 윤 대통령, 삼권분립은 머릿속에 지운 지 오래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2     477     0

대변인실 2023.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