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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16238 사상 첫 6.10 민주항쟁 기념식 정부 불참, 졸렬함을 넘어 헌법정신을 걷어찬 독재적 행태. [김희서 수석..

대변인실 2023.06.12     455     0

대변인실 2023.06.12
16237 대법관 임명에 대통령실의 노골적인 개입, 대법관후보추천위를 무력화하려 합니까.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12     478     0

대변인실 2023.06.12
16236 이정미 대표·배진교 원내대표 외, 제60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대변인실 2023.06.12     644     0

대변인실 2023.06.12
16235 이정미 대표·배진교 원내대표, ‘370일차 산업은행 본점 이전 반대 아침 집회’ 발언문

대변인실 2023.06.12     505     0

대변인실 2023.06.12
16234 이정미 대표, 6.10 민주항쟁 36주년 메시지

대변인실 2023.06.10     567     0

대변인실 2023.06.10
16233 테러 막은 이주노동자 추방 위기, 법과 행정 집행은 언제나 사람을 살리기 위한 것이어야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9     495     0

대변인실 2023.06.09
16232 KT 사외이사에 MB·박근혜 정부 인사 임명, 낙하산 인사에 매트리스까지 깔아주나 [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9     444     0

대변인실 2023.06.09
16231 이동관 특보, 방통위원장 자격 없습니다. 내정 철회해야 합니다. [김희서 수석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9     550     0

대변인실 2023.06.09
16230 경사노위 위원장 김문수의 아첨 정치, 부끄러운 줄 아십시오. [위선희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9     559     0

대변인실 2023.06.09
16229 후쿠시마 오염수 청문회·선관위 국정조사 양당 합의 관련 [강은미 원내대변인]

원내공보국 2023.06.08     626     0

원내공보국 2023.06.08
16228 국민의힘 잇따른 전장연 때리기, UN 권고 일자리마저 왜곡하는 거짓 선동의 결정체[이재랑 대변인]

대변인실 2023.06.08     535     0

대변인실 2023.06.08
16227 서울퀴퍼 을지로 개최, 평등과 연대의 무지개 물결을 결코 멈춰세울 수 없을 것입니다. [김희서 수석대변..

대변인실 2023.06.08     511     0

대변인실 2023.06.08
16226 이정미 대표·배진교 원내대표 외,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정의당 정당연설회 발언문

대변인실 2023.06.08     712     0

대변인실 2023.06.08
16225 용산구청장 사퇴하라. 참사 책임자는 집으로, 유가족은 거리로 나서는 비정상 대한민국 [김희서 수석대변..

대변인실 2023.06.08     487     0

대변인실 2023.06.08